이제는 필수인 환경교육!환경을 어릴 때부터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게 학습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써 직접 경험해 보는 것만큼 책을 통한 배움도 중요한 것 같아요.환경과 기후위기 관련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그만큼 중요성이 높아진거겠죠.환경책을 보면서 환경에 대한 관점을 넓혀주고 문제점을 인식하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지금 우리의 현실을 짧고 재미있게 표현했어요.하지만 묵직한 한방이 있죠.마지막 부분이 충격적이에요.빙하가 녹아 더이상 빙수를 만들지 못하자 씨솔트 할배 주스를 만듭니다.정말 기가 막히죠.헉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환경이 파괴 되어도 또 다른 아이디어로 또 환경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니 이게 현실이고 너무도 사실적이라 충격적이더라구요. 안타깝고 슬프기도 했어요.인간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는게 이 부분에 너무도 잘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은 후5살 아이는 그저 빙수위에 올려진 토핑들을 보며 빙수이름 맞추기와 맛있겠다며 먹고 싶다는 반면 초등1학년 아이는 마지막에 엄마의 설명을 듣고는 "그럼 이젠 물이 다 없어지는 거 아니야?"라며 내용과 그림에 대해 조금 이해를 하는 것 같았어요.유아들에게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일 것 같아요.하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보는 관점이 달라질거라 생각 합니다.■ 아이의 한줄평욕심을 부리지 말자■ 독후활동지책 뒷표지에 있는 QR코드로 활동지를 다운 받아 작성해 보았어요.놓치지 말고 아이와 함께 활동해 보세요._※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_#얼음산빙수가게 #올리 #그림책 #어린이책 #책육아 #환경교육 #환경그림책 #기후위기 #환경#독후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