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좋은 선택이었을지 지금도 가끔 생각하지만 결국 지나기 전에는 알 수가 없다. - P186
네가 와서 집이 참 환해졌지.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워.
"자꾸 어깨 너머를 돌아보거나 후회할 필요는 없소." 그가 말을 이었다. "당신은 당신에게 닥친 일을 한 거요 그것도 무척이나 훌륭하게. 하느님께서그 모든 것을 주재하신다오. 인간의 영역 가장 높은 곳에서부터가장 낮은 곳에 이르기까지 정의와 응보가 미칠 수 있는 그 어디애나 은총의 빛 역시 깃들 수 있는 법이오." - P368
우리는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책을 통해 배우며 살아가기 마련이지! - P291
공정한 승리와 공정한 패배는 어느 누구의 마음도 상하게 하지 않는 법 - P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