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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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범을 사서 읽으려다 고다이 형사의 전작이 있다해서 이북으로 구입 가벼운 마음으로 먼저 읽고 가공범 읽자라는 심정으로 시작한 책이다. 세상엔 참 나쁜놈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이 아주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본다. 오히려 착하고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이 많다. 죽일 만한 놈을 죽인 게 죄가 된다고 누가 단죄를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사람을 죽은 것을 용서할 수 있을까? 법이 약자의 편이면 이런 일들 고민들이 좀 줄어들지는 않을까? 생각해본다. 소설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이 든다. 가해자의 가족, 피해자의 가족.. 모두가 피해자일것이다. 참 어려운 문제를 질문으로 던져놓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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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숙명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남희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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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히가시노게이고! 인간의 욕심이란 어디까지일까? 욕심을 위해서는 어디까지 무서워질까? 끝까지 읽기전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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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 나비클럽 소설선
무경 지음 / 나비클럽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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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사람들의 마음을 타락시키며 즐거워하는 것을 읽는게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다. 그런데 나도 인간인지라 그 상황이 이해도 된다. 너무 인간의 이기심과 악마 같은 면을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읽고 개운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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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묘묘 방랑길
박혜연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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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판타지소설! 사로(여우요괴)와 효원(귀한 집의 서자) 그리고 금두꺼비!
둘 아니 셋이서 방방곡곡 다니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도 주고 읽는 내내 즐겁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다르면 배척부터 하는 인간들 나 포함! 반성하게 만든다. 전래동화 읽는 느낌도 나는 따뜻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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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이란 재목만 보고 구입했다. 근데 딱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소설. 옛날옛적 산신령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끝이 나는게 아까운 책이였다. 신령들이 왠지 진짜 있을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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