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어하는 순간만큼은 묵묵히 들어주고 마음을 헤아려주면 좋겠다. 누군가의 고민을 두고 판사처럼 죄의 유무를 따지지 말자. 말하기보다는 경청, 비판보다는 격려, 어쭙잖은 충고보다는 진심 어린 위로가 그 사람에게는 힘이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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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귀로 들어가 마음속 깊이 뿌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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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이용하고, 사람은 사랑하라.
반대로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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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이 한번 정해지면 무례한 언행을 일삼고 선을 넘어도 모두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점이다. 서열이 낮은 사람이 이의를 제기하면 "우리 사이에 이 정도 장난은 칠 수 있지"라는 식으로 넘기거나 소위 ‘진지충’으로 낙인을 찍으며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으로 몰아세운다. 나아가 친절한 사람은 만만한 사람으로 보고 가까울수록 함부로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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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그라비아의 음모 레이디 셜록 시리즈 2
셰리 토머스 지음, 이경아 옮김 / 리드비 / 2022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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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잘 읽히고 다 좋은데 서론은 길고 결론은 너무 급하게 끝나는 느낌이 1권에서와 똑같다 그래도 3권이 기대되는 책 언제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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