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집 - 하 - 미야베 월드 제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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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을 덮으며 마음이 먹먹해진다. 사람의 나약함 시대의 어두운면 그리고 모든 것을 안고가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되면서도 속상하고 슬프다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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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한 것은 알겠네만 토라지지 말게." 우동을 입에 가득 넣고 우물거리며 말을 이었다. "비뚤어진 근성은 좋지 않아. 그러려면 차라리 화를 내게. 어차피 나는, 하면서 비뚤어진 생각으로 비비 꼬이는 것보다 솔직하게 화를 내는 게 훨씬 낫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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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윈터 에디션)
유영광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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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전에 다 읽은 책이였는데 조카가 다 읽고 울었다는 말에 엥? 난 안 슬펐는데 하며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 생각하면서 다시 읽었다..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읽고 책을 덮으며 어디가 슬프지? 라는 생각이… 나의 감정이 그렇게 무뎌졌나? 하여튼 두 번 읽어도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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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 - 실리콘밸리로 떠난 50대 직장인의 단단한 영어 체력 만들기
정김경숙(로이스김)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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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책이라며…. 같은 말 되풀이.. 내가 왜 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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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벽사아씨전 안전가옥 오리지널 29
박에스더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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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멋져서 읽게 된 책이다 칼을 든 여인! 벽사라는 단어도 처음 알게 되었다 사악한 것을 물리치는 아씨.. 내가 표지와 제목만 보고 상상한 내용과는 조금 달랐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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