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명성아파트
무경 지음 / 래빗홀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경 작가님의 이야기는 일제시대인데 그 시대에 살아가는 일반 사람들이야기이다. 특별한 사건사고가 아닌 꼭 설록 홈즈를 읽는 느낌… 입분과 김연자 마님의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온다면 드라마로 너무 어울릴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