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책이라 부담 없이 시작했다 순식간에 몰입해 읽었다. 변재선녀: 삼국유사에도 설화가 있다는데 한 번 찾아봐야겠다. 그만큼 이 책이 나에게 궁금증을 불러왔다. 불교를 잘 몰라 모르기는 하지만 인간을 도와주는 천녀가 인간을 재물로 욕망만을 이루려는 인간을 도와주지는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