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림동화를 읽는 걸 좋아한다. 누군가는 애들책이라 하지만 난 그림책에서 많은 생각할 거리가 주어지는 느낌이라 좋아한다. 이번에는 우리집엔 할머니 한마리가 산다를 구입했다 10분만에 후루룩 읽어버린 책이지만 책을 덮는 내가 왜 울고 있지? 생명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소중한것인데.. 갑자기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나의 반려견들이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