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 보기 싫고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들이 싫어서 그냥 동물원 아쿠아리움만 멀리했더랬다. 왜 좀 더 많은 노력을 해 볼 생각을 안했을까.. 젖소의 우유.. 정말 몰랐다 나도 지은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당연히 젖소이니 우유가 나오는 줄로만…. 인간이란 왜 이렇게 자기가 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할까.. 지금 당장 비건이 되겠습니다는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작은 실천은 할 수 있지 않을까.. 당장 우유를 오트우유로 바꿔야겠다 그건 할 수 있을 듯!!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행복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