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또 다른 살인이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나도 지금까지 살면서 끈을 놓고 싶다는 생각을 안해봤다면 거짓말이겠지. 너무 재밌게 읽다가 무서워졌다 안타까워졌다. 누구나 자기가 처한 그 상황이 가장 어렵고 좌절되고 힘든 법인데.. 가볍게 시작했다 생각이 많아지면 덮었다. 후회되는 삶은 살지 않도록 노력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