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이야기들을 딱딱하고 무겁지 않게 풀어낸게 너무 좋았다 우리가 알던 조선이 아닌 한 인간 인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것 같다 말 그대로 뒷담화.. 특히 황희… 새로운 모습에 아 이 역시 인간이였구나 라는 생각과 모든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는걸 다시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