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ESG 혁명 -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강지수 외 지음 / 라온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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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번 대통령 선거 토론회에서 최근의 기업 경영환경은 ‘탄소 중립’이나 RE100’, 그리고 주주 이익의 극대화라는 주주 자본주의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의 대전환이 시작되고 있다는 등등의 신경제 패러다임과 관련한 대화가 오고 간 바 있으며 그때 누가 제대로 준비된 대통령 후보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그 선택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 책은 이와 같은 최근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신 뉴 경영 패러다임인 ESG가 무엇이고 왜 필요하며 이를 어떻게 세계 기업들은 적용하고 있는지 또 우리 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하여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하는지 등등의 그 방향성을 마치 교과서처럼 소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는데... 400여 page에 달하는 그 내용이 흥미진진한 내용은 아니어서 읽고 이해하는 데 있어 많은 시간과 인내력이 필요했던 책이다.



우선 ESG란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라는 3가지 비재무적 요소를 말하며, 이러한 ESG 성과를 투자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반영하겠다는 세계적 패러다임이다. 그리고 이미 유럽 선진국들에서는 지구온난화 속도를 늦추기 위한 그린 뉴딜과 같이 기업 투자에 ESG를 반영하고 있으며, 그 실행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환경적 측면에서는 국가 NDC(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기반으로 한 ‘탄소 중립’,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RE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대두되고 있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이 기업 경쟁력을 위협하고 있다.


사회적 측면에서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인권 영향 평가, 유럽의 공급망 평가관리 등 다양한 요구사항이 증대되고 있다. 지배구조에 있어서는 스튜어드십에 따른 투자자의 경영 요구 확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부패 방지, 이사회의 역할 확대 등등이 바로 그것이라 하겠다.


이러한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이 기업의 비용으로만 인식된다면 기업의 경쟁력은 취약해질 수 있으며, 그린 플레이션에 따른 물가 상승 요인으로만 작용하여 모든 이해관계자를 고려하는 ESG 경영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ESG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라는 세계적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기 위해 기업, 금융기관, 공공기관들이 ESG 경영 도입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우선 경쟁력 있는 친환경.저탄소 제품을 개발하여 이해관계자의 니즈에 맞춘 ESG 경영을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ESG 기업으로 재탄생하는 기회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즉 1부_ 글로벌 경영 뉴노멀, ESG2부_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ESG3부_ 지속가능 투자 가이드, ESG가 바로 그것인데 이하에서는 키워드 중심으로 이 책 내용의 큰 그림을 소개해 본다.


1부_ 글로벌 경영 뉴노멀 ESG에서는 2020년 1월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기업의 보편적 원칙으로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 완전히 전환되었다는 ESG의 발전 역사에 대한 소개와 지속가능성은 사회적인 요청일 뿐만 아니라 기업이 살아남는 생존전략이라며 지속가능 ESG 경영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구체적인 내용 설명은 이 책을 통하여 확인하기 바람)


또한 ESG 경영 속의 기업 성장전략과 스타벅스의 리유저블컵 증정 행사와 같은 그린워싱(녹색분칠) 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고, 국민연금이나 한국거래소 등의 지속경영정책 실천사례 등 생활 속에서의 ESG 실천 항목을 소개한다. 그리고 정보공시의 6가지 원칙 즉 1) 정보의 정확성 2) 정보의 명확성 3) 비교 가능성 4) 정보의 균형 5) 정보의 검증 가능성 6) 정보의 적시성 소개와 공생과 협력, 지속발전 가능한 지방자치단체의 생태계 조성 등등 공공기관의 ESG 경영 방향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2부_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ESG에서는 이 책의 본론이라 할 수 있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라는 ESG 경영의 3개 분야별 세부 개념과 사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먼저 환경 영역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기 위한 탄소 중립 대응과 함께 친환경 수처리 기술과 그린 인프라 전환을 통한 물 부족 문제 해결 등 수자원 확보, 데이터 지능으로 기후위기를 대응하려는 기후변화 기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화학농약에서 바이오 작물보호제로의 전환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바이오산업의 활성화 등 화학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사업으로의 전환에 대해 소개한다.​




사회영역에서는 인권경영과 인적개발을 통한 사회적 채무에 대해 소개한다. 지배구조 영역에서는 ESG에서의 주도적 실행 요소인 지배구조의 역할 및 방향에 대하여 특히 ESG 시대 인적자원의 지속가능성 제고방안으로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얘기와 결국 ‘소통’이 중요하다는 얘기 또 수평 자율시대의 조직인 ‘소시오 크라시’에 대해 얘기를 한다.


3부_ 지속가능 투자 가이드, ESG에서는 ESG는 미래가치를 보여주는 기준이라며 먼저 ESG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의 정보공개 필요성과 제도화에 대해 글로벌 법제화 움직임과 연계하여 국내 정보공개 상황을 소개한다. 아울러 ESG 보고 기준으로 GRI 표준과 SASB 표준, TCFD 권고안, K-ESG, KCGS 모범 규준 등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DJSI(S&P Global) 등 글로벌 ESG 평가 관련 현황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미래 투자는 ESG에서 찾자며 전 세계의 지속가능 투자액 규모 및 변화 등 ESG 투자전략 및 가치와 현황에 대해 얘기한다. 이어서 ESG 리스크 관리체계, 지속가능보고서 사례 및 향후 전망에 관해 소개한다. 아울러 ESG 생태계 즉, 각국 정부와 자본가, 기업인들이 지속가능한 경쟁과 존속을 위해 만들고 있는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이처럼 이 책은 ESG 경영의 ABC를 보여준다 할 수 있는데 저자는 얘기한다. ‘미래는 ESG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기회를 선점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에게는 도약의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고... 따라서 기업들 모두는 ESG 경영을 리스크로 보고 수동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현재의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로 인식하고, 그에 따른 사업 모델과 경영전략을 갖추어 나갈 필요가 있다 하겠다.



#2050ESG혁명 #강지수 #임현정 #강민구 #라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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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될 거야
엄남미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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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懇求, 간절히 바람)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平康, 마음에 걱정 없고 편안함)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리보서 4:6~7)’


이처럼 이 책에는 물질적으로 풍족해지고, 삶이 더욱더 행복하며, 살아가면서 좋은 일이 눈사태처럼 일어나는 ‘긍정확언’의 글들을 새롭게 정리하여 100개의 글꼭지를 통해 우리에게 마음 단련을 위한 메시지로 전해주고 있다. 일찍이 이러한 마음 단련법은 세계 1%의 지성이라 불리우는 ‘웨인 다이어’나 ‘루이스 헤이’ 등등을 통해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방법론으로 그 유용성은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우선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메시지의 내용을 일부만 소개하면 1) 항상 감사하라 2) 칭찬하라 3) 긍정하라 4) 모든 게 다 잘될 거라고 믿어라 5) 먼저 작은 것들에 대한 마음속 그림을 자연에서 그리자... ... 96) 잠재의식은 몸으로 표출되니 운동하라 97) 행동하도록 감정과 욕구에 자극을 주자 98) 현재 의식을 긍정적으로 완벽히 개선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99) 비약적인 성장은 언제나 바닥을 치고 올라올 때다 100) 세상에 실수란 없다 오직 지금 새로 시작할 수 있다 등으로서


여러분이 이 100가지의 메시지를 실제 체험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구하여 실천할 수밖에 없다 하겠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불안, 걱정, 두려움, 좌절이라는 감정이 찾아온다. 이때 기적을 가져오는 이 100가지 메시지는 여러분을 어느새 새로운 생각의 씨앗에 물을 주게 될 것이고 이는 곧 우리 잠재의식에 자리 잡게 되어 책을 읽은 효과를 최대화하게 될 것이라면서


그 실천 방법론으로서 딱 하루 1분만 시간을 내어 이 책의 목차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주는 메시지라 생각하고 사색해 보라고, 또 하루에 단 한 번이라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긍정확언 중에 가장 힘 있는 말인 “나는 잘될 거야”라는 이 말을 강하게 외쳐보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이 책에 담겨진 ‘모든 게 다 잘될 거라고 믿어’라는 글꼭지 내용을 맛보기로 간략히 줄여 소개해 본다.




잠재의식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다 잘될 거라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태산도 움직이게 한다. 인도 ‘베다(Veda)’ 경전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너희 중 두 사람이라도 정신력을 합치게 되면 세상을 정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믿음은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


오직 나의 믿음과 타인의 믿음 둘이 합치면 태산을 움직일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난다. 우리의 몸은 신경세포 조직들이 서로 긴밀히 힘을 합쳐서 잠재의식의 전능한 힘이 신체를 움직이게 하고, 손톱이 자라게 한다. 잠재의식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


잠재의식의 작동 원리는 왕자나 거지나 부유한 사람들이나 가난한 사람들이나 다 똑같이 작동한다. 이 세상은 당신의 소유다. 왜냐하면, 어떤 것도 차별하지 않는 창조의 절대 법칙인 믿음이 있으면 다 가능하기 때문이다... ...


끈질기고 완강하게 자신의 믿음을 고수하고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 일관적으로 원하는 것을 믿고 좇는다면 결국 모든 것이 다 잘 되는 쪽으로 향할 것이다. 신비에 대한 믿음, 행운과 운에 대한 믿음, 하늘이 돕는 천운을 믿는 마음, 결국 믿음이 모든 끌어당김의 원인이다. 그러니 오직 자신의 잠재의식에 이렇게 명령하라. “나는 모든 것이 다 잘될 거야.”


[1분 명상] 뚜렷한 목적지를 정하고 그에 대한 온전한 믿음은 삶과 죽음, 그 밖의 다른 것들까지도 그에 비하면 사소하게 여겨질 정도로 강력하다.


이처럼 저자가 제시한 100개의 메시지는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누구나가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각종 사례를 가져와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당신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저자가 전하는 100개의 메시지 내용을 단번에 실천하려 하지 말고 하루에 딱 1분 만이라도 짬을 내어 하나씩만 읽고 천천히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또 1일 1필사를 하면서 실천한다면 더 큰 효과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우리의 마음 단련에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우 유익하고 잘 만들어진 책이라 하겠다.



#나는잘될거야 #엄남미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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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주역공부 - 다산처럼 인생의 고비에서 역경을 뛰어넘는 힘
김동완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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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역(역경)은 사서삼경의 하나로 이 책에서는 ‘세상만사가 올라오면 내려오고, 가면 다시 오고, 굽히면 펴지고, 소멸하면 다시 자라나고, 한쪽이 극에 달하면 다시 반전되어 변하기 마련이라는 천만 가지 변화와 이동의 원칙을 인간사에 적용해서 우주의 원리를 담은 최고 경전’이라고 소개하는데...


이 책은 ‘다산 학문의 최고봉이자 18년 유배생활의 고통과 고독을 승화한 수신의 정수! 오십, 인생의 전환점에서 잃어버린 진짜 나를 찾는 법!’이라 소개하며 다산리더십연구소 소장이자 국내 사주명리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어릴 적부터 학습하여온 주역의 64괘를 인용하여 이를 현대적 의미로 해석하고 또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지에서 지내며 느낀 인생살이 이야기와 저자 본인의 인생철학을 녹여서 쓴 자기계발서(?) 아니 인생 지침서라 하겠다.


그래선지 책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게 서술되어 있음에도 무척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무거운 느낌이 드는 등 읽는데 긴 호흡이 필요한 책이라 하겠다. 특히, 주역을 전혀 접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주역 이야기만 나오면 더욱 긴장을 하게 만든 읽는 내내 그리 만만치 않은 느낌을 갖게 한 책이다.


참고로 저자는 서당과 한의원을 운영하시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한학, 동양학에 심취했었고 일찍이 도계 박재완 선생, 자강 이석영 선생, 무불스님 등등으로부터 사사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는 대학교수로 또 한국현대주역학회 회장, 한국현대풍수지리학회 회장 등등 다수의 회장 직함으로 KBS, MBC, SBS 등 각종 언론에 성명학, 사주명리학, 풍수학, 주역 전문가로 100여 회 출연한 바 있는 인물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00년에 정조가 죽고 바로 다음 해인 1801년에 신유사화가 일어나자 셋째 형인 정약종은 참수당하고 둘째 형인 정약전(흑산도로 유배, 자산어보 저자)과 함께 전남 강진으로 유배된다. 특히 다산은 당시 40세의 나이였으며 이후 18년 동안 유배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 유배를 하늘의 뜻, 즉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고난의 시간 동안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삼았다.


또한 과골삼천(踝骨三穿)이라는 말이 있듯 다산은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이나 날 만큼 정좌한 채 학문에 몰두했으며 평생 500여 권의 저서도 남긴다. 57세까지 계속되었던 유배 생활은 본격적인 수신의 길이었으며 이때 《주역》은 그에게 오랜 세월을 견디고 무사히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던 정신적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를 해석하여 《주역사전》으로 남겼다.


이 책은 크게 1장_ 새로운 나로 바로 선다는 것, 2장_ 정해진 운명을 넘어선다는 것, 3장_ 살아갈 인생의 이치를 깨닫는다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독자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키워드 중심으로 큰 흐름만 간략히 터치해 본다.



1장_ 새로운 나로 바로 선다는 것(인생이 안 풀린다고 느낄 때 괘를 알면 내가 보인다)에서는 ‘이 시련 또한 지나간다(택수곤澤水困)’ 등 11괘를 가져와 수신(修身) 즉 나 자신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 것인가에 대해 얘기하는데 모름지기 모두가 혼란스럽고 휘청이는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진 이는 앞을 향해서 묵묵히 걸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지키고 앞을 헤쳐나가는 사람이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고 얘기한다.


이어서 중산근(重山艮), 지뢰복(地그雷復), 천뢰무망(天雷无妄), 수뢰둔(水雷屯), 뇌천대장(雷天大壯), 중지곤(重地坤), 풍지관(風地觀), 천뢰무망(天雷无妄), 뇌화풍(雷火豊) 등을 소개하는데 그 심오한 해석은 책 본문을 통하여 터득하였음 한다.


2장_ 정해진 운명을 넘어선다는 것(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고 싶을 때 괘를 알면 사람이 보인다)에서는 ‘운명을 따른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중뇌진重雷震)‘등 12괘를 가져와 정해진 운명을 개척해 나가라며 그 방법으로 초월적인 주재자인 하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묻고(천명) 하늘의 명령을 깨닫고 따르는 것(품명) 이것이 바로 주역이라며 주역의 의미에 대해 얘기한다.



이어서 지화명이(地火明夷), 지수사(地水師), 천택리(天澤履), 지천태(地天泰), 화뢰서합(火雷噬嗑), 중화리(重火離), 택산함(澤山咸), 산택손(山澤損), 뇌수해(雷水解),화천대유(火天大有), 뇌지예(雷地豫) 등에 대해 소개한다. 참고로 요즘 세상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대장동 투기 사건의 ’화천대유‘도 언급되니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인지 확인해 봤음 한다.


3장_ 살아갈 인생의 이치를 깨닫는다는 것(어제와 다른 내일을 만들고 싶을 때 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에서는 ’위를 덜어내고 아래에 보태라(풍뢰익風雷益)’ 등 11괘를 가져와 알아두면 좋을 삶의 지혜에 대해 얘기하는데 다산이 바로 토지공개념의 창시자라는 얘기와 세간의 衣食이나 재화는 모두 부질없다며 나누는데 머뭇거리지 말라 한다.


이어서 수풍정(水風井), 중감수(重坎水), 택화혁(澤火革), 천뢰무망(天雷无妄), 중천건(重天乾), 중곤지(重坤地), 산수몽(山水蒙), 택풍대과(澤風大過) 등에 대해 소개한다.


여기까지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은 상당히 난해한 부분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할 것이다. 심오한 내공과 인내력을 필요로 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읽다 보면 큰 흐름을 느낄 수가 있다. 그건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삶의 지혜’를 주역을 통해 저자가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얘기한다. 주역은 모두 만약을 가정한다. 무엇이 흉하다. 혹은 길하다고 단정 짓지 않고 조건부로 설명하는 게 특징이라고. 예를 들면 ‘~하면 흉하고, ~하면 길할 것이다’라고. 한마디로 말해 불행이 닥쳐도 우리가 하기에 달렸다고. 대응하는 방법에 따라서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고 말한다.


이를 반대로 해석하면 길한 일이 생겼을 때도 우리가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몸가짐을 바르게 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흉한 일이 될 수 있다고... 그러므로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세우고 싶은 분이라면 삶의 지혜와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그 길(Way)을 한번 찾아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참고로 이 책 말미에는 주역 64괘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찾아봐 읽어보기 바란다.


#오십의주역공부 #김동완 #다산초당 #삶의지혜 #주역사전 #화천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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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 사이언스 지음 / 다온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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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대는 변화를 요구하고 전 세계는 현재 메타버스, AI, NFT, 디지털 트윈 등등의 거대한 미래산업 게임 체인저 흐름 속에서 1초마다 변화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예측할 수 없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기업가와 IT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 그 속에 숨은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다양한 궁금증 등 우리의 일상에 의문을 던지고 그것을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풀어내는 YTN 사이언스의 과학 다큐멘터리〈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크게 1장_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 2장_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3장_ 디지털 뉴딜), 4장_ AI와 첨단 ICT등 4개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구체적 내용을 키워드 중심으로 간략히 줄여 소개해 본다.


1장_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ce)에서는 우선 메타버스에 대한 정의로 ‘메타(meta초월)+유니버스(universe세상)=가상 세계’라며 아바타로 구현된 개개인이 가상 세계에서 만나 서로 소통하며 놀거나 업무를 보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고. 그리고 여기에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과 증강현실(Augemented Reality)이라는 기술이 함께 한다고. 이어 김남표 화가를 등장시켜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에 대한 소개.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국제행사 장면 소개. 현실 세계의 사물.공간.건물 등의 정보를 디지털 정보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개한다. 이어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을 뜻하는 5G 그리고 메타버스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어주는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기술을 소개한다. 그 대표적 사례로 1) 자율주행 자동차 2) 디지털 헬스케어 3) 스마트 산업단지 4) 스마트 캠퍼스 등을 든다.



2장_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dital Transformation)에서는 카카오, 네이버, 신세계, 이케아, 스타벅스 등 세계적 기업과 금융가가 선택한 기업의 생존전략 키워드가 ‘디지털 전환(Transformation)이라며 이는 ’디지털 관점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것‘ 또는 ’디지털의 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라며


그 선구자로 손꼽히는 사례로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 자동결제, 적립, 리워드, e프리퀀시 서비스 개발 사례, 월마트의 O2O 배송시스템을 통한 부활, 풀필먼트로 온라인 매출 성장을 이룬 신세계,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테크핀을 주도하는 카카오뱅크, 한 음료 제조공장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등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 디지로그. AI와 맞춤형 기술. 스마트 팩토리 배움터. 교육의 디지털화. 일상 속의 화상기술 등을 통해 우리의 일상은 이미 디지털로 이뤄진 세상에 살고 있다고 소개한다. 디지털과 상생을 통해 한계를 넘고 있다는 얘기로 광양의 한 제철소의 스마트 팩토링 소개와 로봇이 음식 서빙과 배송을 하는 휴머노이드 등을 소개한다.


3장_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에서는 ’뉴딜이라는 것은 일단 민간이 하지 않고 정부가 하는 투자를 의미하는 것이다.‘라며 2020년 7월에 발표된 한국판 디지털 뉴딜을 소개하는데 이 부분은 정권이 바뀐 상태라서 새롭게 판을 짤 듯해서 그냥 4개 분야로 되어있는 그 SOC 디지털화 핵심분야 대상 소제목만 소개한다. 1) 교통 2) 디지털 트윈 3) 재난 대응 4) 스마트 시티.


이어 디지털 뉴딜정책 4분야로서 1) D.N.A 생태계 강화 2) 교육 인프라 3) 비대면 산업육성 4) 지능형 AI 정부 등인데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책을 구하여 확인해 보기 바란다.


4장_ AI와 첨단 ICT에서는 우선 AI와 관련하여 오늘날은 감쪽같이 합성 영상을 AI가 만들어내는 시대이고 컴퓨터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우리에게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가져다주고 있다며 이 두 가지 얼굴 속에서 찾아내야 하는 진실에 대해 얘기한다.



우선 딥페이크란 딥러닝과 페이크(가짜)의 합성어로서 타인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해 만든 ’딥페이크 포르노‘, 이를 활용하여 실제로 알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지인 능욕‘, ’가짜 뉴스‘, 어떤 영상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인공지능 vs 인공지능‘, 순기능이라 할 수 있는 딥러닝 음성합성을 통한 교육, 합성 탐지 인공지능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평소의 내가 아닌 것처럼 새로운 모습이나 캐릭터로 행동하고 싶을 때 활용하는 ’부캐‘ 즉 게임할 때 주계정에서 사용하는 게임 캐릭터 외에 새롭게 만든 또 다는 캐릭터로서 이를 활용한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처럼 우리는 데이터로 시작해 인공지능으로 마무리하는 격변의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거대한 시대적 흐름을 먼저 읽고 움직일 필요가 있다 하겠다. 이 책을 통해서 그 해답을 얻어 어느 누구보다 앞서가는 미래형 인간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예측할수없는미래사용설명서 #YTN사이언스 #다온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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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 주 100시간 노동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부자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김승현 지음 / 앤페이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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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키워라!‘ 여기서 돈그릇은 돈이 아닌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뜻한다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눈앞에 기회가 와도 이를 담을 수 없다행여 담더라도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해 넘어지거나 깨지기 일쑤다특히 장사꾼에게 그릇은 절대적이다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손님을 담고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매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 책은 대구에서 현재 조조칼국수‘ 대표로 있는 저자가 스물세 살의 나이에 10평 매장에서 처음 옷장사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25개의 매장을 단 한 번의 실패 없이 흑자를 이끌어내고 또 연간 1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오늘날 전도유망한 청년사업가로 발돋움하기까지 몸소 겪고 터득한 13년간의 성장 비책을 6가지 PART로 나눈 후 각종 경험 사례를 가져와 장사로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그 돈그릇을 키우는 성장 비책 6가지는 ① 홀로서기 ② 고객 창출 ③ 소비심리 ④ 사람 ⑤ 리스타트 ⑥ 자기 절제로써 저자는 이를 목차에서 제시하고 있는 바처럼 키워드(아래 요약글의 파란색 글씨중심으로 설명해 나가고 있는데 그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① 홀로서기에서는 방향이 잘못되면 속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P패밀리레스토랑 투자 사례를 가져와 설명한다이어 유난스럽고 불편한 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며 장사의 기준과 원칙을 제시장사 정체기에서의 대처법과 단 1%의 확률을 위해 사력을 다해 뛰는 게 사업이라며 그 선순환 전략. 내 이익에 관심 없는 사람들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마라며 직원들 관리를 위한 주도권 전략.


창업과 관련하여 꼭 장사를 하고 싶다면 다음 5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한 후 결정하라고 한다. 1) 왜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해야 하는가? 2) 왜 지금 해야 하는가? 3) 왜 이 자리여야 하는가? 4) 왜 이 아이템이어야 하는가? 5) 1,000곳의 가게 중 5등 안에 들 자신이 있는가이 질문에 단 하나라도 구체적인 대답을 할 수 없다면 당신은 장사를 하면 안 된다고...


② 고객 창출에서는 장사꾼의 씨앗은 투자라며 이는 시설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고객에 대한 투자라면서 자본은 50%로 창업하고 나머지 50%는 여유자금을 남겨두라고장사는 객수를 늘려 볼륨을 키우는 게 먼저라며 객수의 최대화 고객 창출의 극대화가 성공 제원칙이라고폐기비용은 회수할 수 없는 매몰비용이라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며 선순환 사이클을 만드는 폐기비용은 또 다른 이름의 기회비용이라고.


얻고자 하는 게 있으면 반드시 잃어야 하는 것도 있다며 장사의 승부를 가르는 것은 정성과 디테일이라고매출을 올리는 데 걸림돌이 있으면 그 원인을 찾아내어 반드시 해결하라고키오스크는 시대의 흐름이므로 당당히 기계 앞으로 나와 고객에게 당신의 환한 미소와 정성을 보여주라고 얘기한다.


③ 소비심리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그 당시 한창 유행하던 테트리스 게임기를 사기 위해 공병을 주워 와 팔기 시작한 게 바로 저자를 돈벌이의 세계로 이끈 운명의 시작이었다며 초등 6년 때의 찹쌀떡 팔기 등 돈벌이에 대한 얘기를 한다이어 장사는 상품 판매가 아닌 동정심 유발과 같은 나 자신의 이야기로 상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라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오전에는 합리적이고 이성적 사고를오후에는 충동적이고 감성적 사고를 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러한 소비자의 감정을 잘 이용해 첫 사업이었던 옷장사를 무사히 안착시켰다고대학교 앞 옷장사에서 처음엔 남학생들의 환심을 사지 못해 고전했었다며 상대로부터 호감을 얻는 방법을 소개한다.


매출이 아닌 관계를 먼저 쌓고물건이 아닌 신뢰를 먼저 팔아라고소문은 빠르고 나쁜 소문은 더 빠르다며 이는 소문에서 비롯되는 선입견 즉 왜곡된 정보의 합 때문이라고잘 되는 가게는 여러 명의 사장이 있고안되는 가게에는 사장은 물론 직원도 없다며 손님의 발길을 끊기게 만든 그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라고 얘기한다.


④ 사람에서는 대학시절 옷가게를 운영했던 경험으로 20대 후반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였는데 직원들이 고객과 온몸으로 부딪히며 얻어야 할배워야 할성장해야 할 과정을 나 혼자 독점함으로써 성장 기회를 놓쳤다고주 100시간 노동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되는 부자가 되라며 기획자 vs 기술자의 역할을 이해하라고.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리키는 ‘First In, Last Out’을 소개하며 누구든지’ ‘누구라도’ 언제든 내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관점을 가져보라고설득은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데 비롯된다며 상대의 이성에 호소하지 말고 마음에 호소하라고사람 관리가 장사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사람이 아닌 상황을 통제하는 데 있어 상대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내 탓 즉 나 자신에게 돌리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뛰어난 외모를 가진 직원으로부터 비롯된 매출은 계절 특수 또는 이벤트성 매출과 같다며 직원을 뽑을 땐 근면한 자세성실한 태도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일을 배우려는 의지 등 마음가짐을 중요하게 보라고컴플레인이 발생하면 난처한 경우가 많은데 블랙컨슈머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 대처하라고 한다.


⑤ 리스타트에서는 고객의 불만족 부문을 해결하는 데 있어 매출을 올려주려고 일부러 찾아오는 고객은 없다며 불만족 직원이 있으면 과감히 교체하고 음식도 무조건 맛있게무조건 푸짐하게 드린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라고오픈발은 개끗발이라며 초심자의 저주가 일어나지 않도록 오픈 첫인상을 잘 지켜나가라고똑같은 아이템을 파는데 왜 우리 가게만 손님이 적은 이유는 1) 구색 갖추기 2) 밥 짓기 3) 밑반찬 4) 음식의 간이라며 맛의 기준점을 확실히 정하라고.



무엇이든 꾸준히 하면 저절로 다른 사람과 차별화가 생긴다며 20세 때 인천 나이트클럽에서의 웨이터 생활 경험 사례를 가져와 꾸준함을 강조너무 당연해서 모두가 외면하는 그것 또는 이 정도쯤이야라고 무시하는 기본을 축적하다 보면 비로소 변화가 시작되고 보상도 반드시 돌아온다고지하 공간도 때론 성공의 터전이 될 수 있다며 대구 상인동에서 돼지찌개를 또 서울 다음으로 자영업자들의 경쟁이 심한 대구에서 칼국수라는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례를 소개.


⑥ 자기 절제에서는 나 자신을 괴롭히는 최악의 일골치 아픈 일을 최우선 처리하는 등 나 자신의 통제를 잘 하라고욕심은 반드시 욕심값으로 큰 손실을 지불해야 한다며 돈이든시간이든노력이든 정성이든 욕심값을 내지 않고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고방향성을 잃은 욕망은 블랙홀처럼 주변의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며 대책 없는 후불 인생을 경계하라고 얘기한다.


이처럼 이 책에는 청년사업가의 엄청난 장사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간략간략 줄여 놓았기에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장사에 관심이 있거나 성공하고 싶은 분은 수많은 사례와 경험담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이 책 곳곳에 담겨져 있으므로 책을 구하여 심도있게 읽다 보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장사 스펙이 쌓이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gqLU36YiUCY&t=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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