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기적 떡제조기능사 필기 실기 환상의 콤비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 출제 예상문제 및 CBT 모의고사 제공
최경선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시험을 많이 치면서 느낀점이 시험은 좋은출판사 책을 만나냐가 출발이라본다.
이책은 서점서 보니깔끔하고 보기좋았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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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찰떡이해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심화(1.2.3급) 30일 개념 기본서 - 특별부록: 그림으로 읽는 한국사 연표, 전문가의 한 방 정리, 빈출 키워드&선택지
시나공 한국사 연구회 지음 / 길벗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한국사에 관심이 많다.

동물에 관심이 없었다면 십중팔구 문과를 가서 한국사를 전공했을거 같다.

지금도 대외활동 중 관광파트 쪽은 한국사관련 문화재를 소재로 잡고 있으니...

여튼 그러다 보니 한국사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를 정리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한국사능력시험을 치는 거였다.

1급이 있기에 또 취득할 필요성은 없지만. 그래도 한번 더 정리하면 좋을거 같기에 도전을 하려고 한다.그래서 알아보던 중 시나공에서 나온 찰떡이해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책이 꽤 두툼해서 살짝 긴장도 되었는데 , 다행히 글자까 깨알같이 않고, 컬러풀 해서 보기가 좋았다. 무엇보다 얇은 요약노트 같은게 두 권씩이나 들어가 있다는 점.그래서일까 무척 든든했다.

좋은 양서를 만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해야겠지?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건데. 우선 요약노트를 쭈욱 한 번살펴볼 예정이다. 이게 뼈대가 되는 셈이겠지. 그리고 본문을 볼 예정인데. 혹여나 여러가지 전후사정으로본문을 다 볼 상황이 못된다면 기출을 본 다음 본문을 보는 순서의 변화는 둘 셈이다.

특히 본문 순서를 본다면 근대~한국전쟁 파트를 우선 순위로 정해서 보고 차츰 밑으로 내려가는  방식으로 공부할 예정이다. 한국전쟁 이후는 제일 마지막에 볼 예정. 이는 한국사 시험에서 제일 많이 나오고 어려운 파트가 근대~일제강점기 쪽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한국사를 다시 보려는게 이 시대에 관심이 있어서기 때문이다. 1급 합격자였던 만큼 재시험도 1급으로 마무리를 한다는 목표로 ! 파이팅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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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시대의 탄생 - 1980년대의 시간정치
김학선 지음 / 창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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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이라 다들 한번 즈음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여름철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일을 일짝 시작하고 일찍 잠들게 하며 불도 일찍 끄게 해서 잠도 일찍 자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이다. 하지만 과연~~

24시간 시대의 탄생이 란 책은 군부정치시대인 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당시에는 프로야구도 처음 태동하고, 올림픽도 유치되는 등 새로운 오락문화가 꽃피는 시기였다.

국풍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새로운 문화생활. 하지만 이 전까지는 통금시간도 있었기에 일정시간 이 후에는 거리를 활보할 수 없었으며 모든 것이 통제되는 시기였다. 5시 즈음에 애국가가 울려퍼지던 시기~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시대가 80년 초 이전에는 있어왔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오락문화가 꽃 피우고 통금 등이 해제되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자유라는 것이 생겨났다. 그리고 텔레비전의 보급 등이 일반화 되기 시작하였으며 극장이나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집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시작된 24시간 시대. 유흥업소의 증가는 직장인들이 늦게 까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고, 24시간 매장의 등장은 불이 꺼지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었다.

특히 통금시간이 해제 된 후로는 생산과 경쟁이라는 이념하에 근로자는 야근의 일상화/ 학생은 심야학습 등이  성행하게 되었고, 이런 사회현상을 타깃으로 하는 자양강장제 제품이 인기를 얻었다.

또한 정부는 이런 규제완화를 이용. 더 많은 생산과 경제발전이라는 이념으로 학생. 직장인들을 몰아 붙였다.

외국학생들이 보면 놀란다는 한국의 야간자율학습. 심야교습소/ 밤 늦게까지 계속되는 회식문화.

우리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우리는 그 자유를 원하는 데로 사용하고 있는가 되 묻고 싶은 대목이다. 최근의 경우에는 저녁있는 삶/ 개인적 선택/ 주 40시간 근무시간 표준화 등으로 24시간 심야의 업무나 학습은 많이 완화되었지만 유튜브, 스마트폰 등으로 대변되는 24시간 끊임없이 쏟아지는 콘텐츠의 홍수/ 과거보다 훨씬

많아진 학습분량 등은 새로운 형태의 24시간 시대를 만들어 내고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부에서 어떻게 시간을 국민들에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 때 어떤 이념이나 생각들로 합리화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시각의 다변성에 대해서 일깨우게 해주었다. 자유와 선택이 있지만 그것을 사용할 줄 모른다면 그건 진정한 자유가 아니며 그 것이 오히려 새로운 옥쇄가 되는 계기를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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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큐패스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CBT 시험 모의고사 10회
다락원아카데미 지음 / 다락원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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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라면 몇 가지의 기계들을 운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독학운전을 표방하는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다.

대형, 2종 소형은 기본이요. 자동차 운전면허 8종을 완수한 분들이 대다수였다. 게다가 이것에만 그치지 않고 중장비 까지 완료!

실로 대단한 내공의 분들이 자리한 곳이었다. 자동차도 완수 못했는데 중장비라니~~

그러던 중 지인이 중장비 자격증을 보여주면서 중장비에 대한 목표가 불타올랐다.

중장비를 이용해서 먹고살것은 아니지만 뭐든 할 줄 아는 건 의미가 있다. 혹여나 땅을 파거나 물건을 옮길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

중장비를 알아보던 중 가장 만만한게 지게차 였다.

독학으로 해볼 만 할 거 같았다. 근데 근데 인력이들이 돈 욕심이 나서인지 과거에는 중장비 필기 하나만 따면 모든 중장비 시험 필기가 면제되건 것에서 중장비 각각 필기를 따로 치는 것으로 바뀌었다. 아~ ㅠㅠ

중장비를 여러개 따려면 원서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겠구나. 여튼 시험이 종목마다 다르기에 관련 교재를 찾아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던 중 #다락원에서 나온 원큐패스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책을 알게 되었다.

우선 책이 얇아서 좋았다. 게다가 이론이 앞에 주욱 설명이 되어 있고 뒤에는 모의고사가 10회분이 들어가 있어서 이론공부 후에 자신의 지식정도를 충분히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시험문제에 대한 해설도 완벽하게 되어있어서 답만 외우다가 피보기 쉬운 사태를 방지할 수 있었다. 이 든든한 친구와 함께 2020년 지게차운전기능사를 완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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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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