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의욕이 없는 아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로 극한의 블랙유머를 보여주는 작품. 폭소라고 하기엔 뭔가 더 차가운 웃음을 짓게 만드는 만화. 작품 자체가 그러한 것처럼 2권이 번역되지 않을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