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야기...
그중에서 중간단계인 후한부터 송까지 이야기...
책 자체가 두껍지만 그렇다고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다.
필요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들어보지 못했던 이야기까지 들려주고 있다.
앞뒤 나라의 건국의 이야부터 지내온 역사까지 잘 보여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