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태왕 담덕 3 - 여명의 기운
엄광용 지음 / 새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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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합니다.
과거의 고구려의 역사를 지금 갖고 있지 못해 너무 아쉽다는 ㅠㅠ
그대로 역사와 땅과 의지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그 민족이 살아남는다는것을 너무나 느낍니다.
우물안 개구리식 현재의 역사관을 분명히 바로 잡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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