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웹 혁명 - 창조와 혁신의 생태계와 소셜 웹 유틸리티를 준비하라!
김재연 지음 / 도서출판두드림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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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금 시대는 최첨단 기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세상은 우리의 모든 변화를 애기할 때 소셜을 포함 시킨다.

출판사들 또한 소셜에 관한 많은 수 많은 정보들이 담긴 책을 펴낸다.

이러한 변화의 선봉에는 스마트 폰이 나오고 부터라 본다.

그리하여 TGiF( Twitter, Google, iPhone, Facebook )열풍을 애기한다.

“소셜 웹”이 다가 오고 있다고 한다. ‘웹’ 생태계는 사회 전체와 연관을

맺고 있으며, 과거의 전기나 철도에 견줄 수 있는

새로운 유틸리티의 등장을 애기하고 있다.

즉, 소셜웹은 사회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 창조와 혁신에 있다.

이전의 PC 이용자들이 수동적으로 받는 모습이었다면,

소셜 네트워킹의 이용자들은 창조하고, 공유하여,그것을 확산 시킨다고 본다.

그것을 서비스가 아니라 문화라 애기한다.

PC는 개인컴퓨터 였지만, 이후의 시대를 소셜 웹 르네상스라 될 것이라 한다.

원래 르네상스란 프랑스 말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로

고대 인문주의의 부흥을 애기했다.

중세의 틀이 깨지고, 근대와 현대의 문명이 태동한 것처럼

IT 에서도 PC의 벽이 무너지고

다시 인간으로 조직으로 문화로 되돌아 갈 것이다.라는 것이다.

2010년 우리는 PC의 벽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 보았고,

그벽을 넘어 사회와 웹이 궁극적으로 융합된 시대,

소셜 웹의 새로운 문이 열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 예견한다.

빠른 변화의 물결속에서 인간을 중요시하는 인문주의를 말한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화, 사회는 하나라는 소셜 웹 시대를 애기한다.

인간의 잠재적 수요와 부가기치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볼수 있었던 새로운 발전 모습들을 보면서

사람에 위한 사람을 위한 기술과의 조화를 애기한다.

위의 내용들을 종합 해볼때,

이전의 산업의 발전은 소수의 기업과 소수를 위해 이끌어진 발전으로

다수는 거기에 끌러가는 모습들이었으나,

TGiF( Twitter, Google, iPhone, Facebook )열풍에서 알수 있듯이

인간 중심의 가치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인문주의가 부각되고 있다.

이 책은 소셜 웹시대를 준비하는 우리가 갖춰야 할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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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 에디션 D(desire) 2
제임스 발라드 지음, 김미정 옮김 / 그책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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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처음 읽을때는 어리둥절 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생명체들 중에서

식물과 다르게 동물은 암놈과 수놈의 교합으로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내며, 자손 번식을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가 합궁을 통해 이뤄진다.

꼭 자손 번식을 아니더라도 섹스란 필요한 요소라 본다.

책을 읽고 난 소감은 멍 했다는 느낌으로   표현하고 싶다.

섹스와 테크놀로지를 은유적으로 쓴 책이라고 하였다.

책속에서 시물레이션을 통해서 자동차의 폭력적 충돌 후의

끔찍한 광경의 모습들을 섹스와 연관하여 총망라 한 이야기들들,

LSD환각 상태에서의 운전상태와 혼란스런 순간들,

자동차라는 탈것을 근간으로 한 최초의 포르노그래피 소설로

에로틱한 판타지, 사실 이런 책은 처음 접해보았다.

원래부터 호기심이 많은 나였지만,

단순한 육체의 사랑이 아닌 도착증 가득한 그들의 행위는

쉽게 정상적 상태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들이었다.

주인공은 발라드는 우연히 자동차 충돌사고를 경험하면서

자신이 느껴보지 못한 성적 쾌락을 로버트 본을 만나면서 느끼게 된다.

자동차 충돌사고를 통해 오르가슴을 느끼고,

자동차 사고가 남긴 신체의 흉터와 그로테스크하게

구겨진 자동차 파손을 보고 성적 쾌감을 느낀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육체와 기계체 상호간의 파괴적인

이종 결합에 성적 쾌감을 섹스와 테크놀로지를 결합 시킨다.

일반적 논리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애기들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의해 영화로 제작되면서

주목 받게된 태양의 제국 의 영국작가 제임스 빌라드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의 작품이라 한다.

자극적이고 난잡하고 낮 뜨겁다는 생각을 하게 될 수 있다.

그래서 예술과 외설로 구분 지으려는 생각들도 할 수 있다.

미리 애기했 듯 은유적으로 쓴 책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집착이라는 정신적 장애과 단절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고,
 

자신을 콘트롤 하지 못하는 집착의 정신적 장애를 가지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므로서   물질만능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강인한 정신적 함양과 이성적 자각을 생각해 보게 하고픈

작가의 의도가 있었던게 아닐까 하고 생각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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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프롬이즈 - 내가 선택한 금지된 사랑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 4
스콜피오 리첼 미드 지음, 이주혜 옮김 / 글담노블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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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근 몇 년전부터 뱀파이어를 대상으로한 영화와 책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각각의 책들과 영화들은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들은 보여주었다.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의 책 중에서 4번째 이야기 블러드 프롬이즈

이책은 책을 읽기에 편하고 재밌고, 즐거움과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었다.

대략적으로 책 속의 내용들을 애기해보면,

“로즈”는 블라디미르 아카데미에서 학생신분으로

졸업을 몇 달 앞 두고 있었고, 졸업하면 수호인이 될 수 있었다.

세상은 인간들 몰래 존재하는 두 종류의 뱀파이어가 존재하고 있었다.

‘모로이’는 생명있는 착한 뱀파이어로 마법을 쓸 줄 알고

생존을 위해 피를 구할 때도 인간을 죽이지 않았다.

‘스트리고이’는 죽지 않는 불멸의 뱀파이어로

인간을 죽여 피를 구하고, 사악하다.

강제로 만들어지고, 스스로의 선택으로 스트리고이가 되기도 한다.

이 둘의 차이점은 ‘모로이’는 태어나지만, ‘스트리고이’는 만들어진다.

“댐버”는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인 종족으로, 훈련을 받아

모로이를 보호하는 인류 수호신이 된다.

스트리고이가 학교를 습격해 모로이와 댐버를 납치해 갔을때

디미트리와 로즈는 인질들의 구출을 위해 그들과 싸운다.

그때, 로즈의 스승이었고, 그녀의 연인이던

디미트리는 스스로의 의지와 반대로 스트리고이가 되었다.

그 뒤 모로이 세계는 그를 죽은자로 취급하게 되었다.

스트리고이가 되면 이전의 모든 선한 마음과 생명의 자아를 잃고,

죽은 것과 다름 없어지며, 사악하고 잔인한 존재가 된다.

한때 로즈와 디미트리는 스트리고이가 되어 세상을 돌아다니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는 다짐을 한 적이 있다.

결국 로즈는 자기 손으로 그의 소원들 들어주는 게 도리라 결심하고

자기 손으로 그를 죽이고 암흑 속에서 그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주는게

진정 사랑하는 디미트리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를 찾아 나설 결심하고,

또한 결속관계로 인해 로즈는 리사가 어디에서 무슨 생각을 하든 알수 있는

특별한 “리사”와의 약속된 미래도 허물고 죄책감 가지며

디스트리를 찾아 떠나게 된다.

,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헤매는 죽은 혼령 메이스의 영혼이

디미트리가 고향 시베리아로 돌아갔다고 알려주어서 그 곳으로 출발한다.

그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며, 리사의 여행은 이야기 속으로 이끈다.

연금술사인 시드니의 도움도 받고,

디미트리의 집 밸리코트 집안 사람들과의 만남과

옥시나와 마크 부부와의 만남,

스트리고어 사냥꾼들과 함께 스트리고어의 본거지 노보서비르스크에서의 활동

강력한 스트리고어인 디미트리의 습격을 받고 그와의 재회와 함께 혼돈의 시간,

그 와중에 리사와의 결속 관계로 인해 수시로 리사의 안부를 걱정하며

살펴 보다가 위급한 리사를 해치려는 에이버리에게서 리사를 돕는

영적 마법과 최면 마법,등..재미난 판타지의 세계,

마지막에 또 한 번의 반전이 펼쳐진다.

우편물속에 들어 있는 은빛 말뚝과 함께 도착한 작은 카드에 적힌 익숙한 글씨체

편지글에 적힌 " 적의 죽음을 확인 하기 전에는 절대로 먼저 등을 보이지 말 것,

다음에 만나면 이 가르침을 반드시 실천하기 바란다.

다시 만날 날이 멀지 않았구나." 그의 가슴에 은제 말뚝을 찔러 넣었는데...

끝나지 않은 로즈와 디미트리의 다음 이야기를 예고 한다.

깔끔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가와 옮긴이의 능력이

독자로 하여금 책의 매력에 빠지게 하는 좋은 책 이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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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나를 말한다 - 꿈꾸는 사진 Vol.2
이일우 엮음 / 비주얼아트센터보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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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금까지 내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사진에 대한 인식들은 단순하였다.
 
증명사진, 여행에 관한 추억사진, 순간을 기억하기 위한 사진,
 
영화사에서 영화를 찍는 과정에서 상영되기 전에 찍은
 
스틸 사진으로  미리 영화에 대한 광고와 영업을 위한 사진,
 
신문에서 그 날의 주요 뉴스면을 장식하는 현장 사진, 등
 
생생하게 추억과 현재의 기록들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모습들이
 
지금껏 카메라를 통해서 사진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다.
 
그리고 시대가 발전하면서 아날로그 카메라에서 사용하던
 
필름이 필요 없어졌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필름이 메모리로 대체되었다.
 
덕분에 필름을 현상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되었다.
 
우리는 손 쉽고, 편리하게 언제든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서텨를 누르고,
 
또한 계속적 발전으로  더욱 높아진 화소로 인하여,
 
깨끗한 화면을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게 되고,
 
포토샵을 이용해서 편집도 하는 시대를 맞이 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사진 전문가들이 훌륭한 사진을 담아 낸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현실의 사진 세계는 많이 발전했다는 것이었다.
 
즉 내가 알고 있던 사진에 대한 생각과 인식들이
 
모두가 아니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던 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사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
 
사진이란 장르가 이제는 현대 미술의 중심으로 이미 세분화 된
 
고유한 위치로 자리 매김 했다는 현실이다.
 
이책에서 소개된 30명의 사진 작가들과 인터뷰의 내용들과,
 
그들의 사진 작품들의 세계를 통해서
 
사진 작가 나름의 작업 세계와
 
그들이 표현하려는 창작 세계를 이해 하게 되었다.
 
사진 예술을 위해 새로운 기법들을 도입하고,
 
작품구성을 하고, 연출하여 만들어낸 작품들,
 
매체가 가진 특수성과 그에 따른 창조적인 이미지화 과정
 
사진의 새로운 인식과 표현의 가능성을 점차 확대시키고 있는 그들
 
지금껏 사진 전시회를 많이 가지 못한 내 자신에 있어서
 
사진 예술 작품들이 놀라움 이었다.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주제들은 얼마든지 우리 주변에 많다.
 
하지만, 사진예술로 승화시키는 작가들의 예술적 감각은
 
나 같은 보통 사람은 쉽게 만들어내지 못하지만,
 
그들의 작품을 접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 보고,
 
사진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게 무엇일까하고 느껴 보는것도 좋을듯하다. 
 
이 책에 소개된 사진 작품을 보면서 많이 달라진 사진세계를 알게 되었다.
 
사진 예술 작품들을 경험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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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드 한국사 6 - 조선의 건국과 발전 역사로드 한국사 6
김승민 글, 문성기 그림, 페이퍼100 기획,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타임주니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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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고, 그들의 역사가 있다.

역사를 모르고 그 나라, 그 민족을 알 수 있을까?

각 나라 마다의 뿌리 깊은 그들의 조상이 있고,

그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있다.

자신의 나라 역사를 모르고서 다른 나라 사람을 만났을 때,

그들이 궁금해 하는 당신 나라에 대해 물었을때 제대로 답변 할 수 있을까?

세계 역사나 우리 역사를 돌아볼 때

피비린 역사적 사실도 있고,

훌륭한 역사적 인물과 사건, 유산들도 있다.

역사를 알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문제나 과제들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도 잇다.

우선은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너무나 알찬 책이라 생각 생각 된다.

아이들이 지루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만화로 엮어서 재미나고 흥미롭게 우리의 역사속으로

3명의 귀염둥이 캐릭터가  시간 여행을 간다.

그들은 역사적 인물과 대화도 나눠 보고,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시대적 상황들을 알게 되고,

그 시대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환경을 들여다 본다.

만화라는 재밌고, 알찬 즐거움으로 역사를 알아가게 한다.

이 책은 고려시대 말에서 조선으로 넘어 오는 과정과

조선이 건국되고, 조선의 전기까지의 시간 여행이다.

그리고, 같은 시기인 세계사들 찾아간다.

그 시대에 서양에서 중심적 위치에 있는 나라인

영국과 프랑스를 찾아가서 그 시대적 상황과

역사속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그럼 이 책속으로 들어가 본다.

이 성계의 위화도 회군이 발단이 되어서

이 성계 장군이 권력을 장악하고 이후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건국된다.

조선이 세워지고,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된다.

건국부터 태종인 이 방원이 왕이 될때까지의 일어난 사건들

이후, 우리가 잘아는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인 한글창제와

세종때  인물중에서 훌륭한 성품을 지닌 황희, 맹사성을 찾아보고,

그 시대의 과학자 장 영실의 발명품들은

세계에 우리의 훌륭한 과학자가 있다고 자랑할 만한 것들이었다.

그 시대에 서양은 중세 유럽의 11세기에서 13세기 였고

제일 중심에 있는 나라는 영국과 프랑스 였고,

그들이 서로간의 이익을 위해서 각 국전을 벌였전 역사적 사실도

알아가면서 공부하고 배우는 한국사와 세계사 여행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손색이 없는 멋진 책이라 본다. 

만화로 나왔다 해서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았다.

풍부한 내용과 그림으로 그시대적 상황과 모습들을

쉽게 이해하고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본다.

어른인 내가 봐도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있다.

예전에 공부할때에는 시험위주의 공부방식으로

단순 외우고 하던 방식이어서 세종때에 과학하면

장영실이 발명한것 몇 가지를 이름만 알고 넘어가는 정도였다.

특히나 조선의 도읍지인 한성( 한양의 성곽)에 얽힌 경복궁,

도성과 사대문에 관한 내용은 좋았다고 본다.

이 책이 보여주는 사실적 내용과 어린이들이 읽다가 모를

낱말이나 내용들은 상세하게 풀어주는 설명을 더해 주면서

읽는데 어려지 않게 해주고 있었다.

이 책을 어른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궁금해 하는걸 설명해주면서

즐거운 역사 속 여행을 해보면 좋겟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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