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 금융회사에 속지 않는 재테크 심리학
구본기 지음 / 라이온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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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었던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 주식으로 성공하는 비율이 3%라고 한다.

3%에 속한 그들은 거대한 큰손과 작전 세력이라고 한다. 나머지 97%는 그들이

돈을 벌수 있게 해주는 일반 주식투자가들이다. 우리가 알듯 주식으로 성공하는

사람을 볼 수 없는 이유다. 간혹 주식으로 얼마 이익을 봤다며, 가족이나 주변에서

듣기도 하였지만, 그렇게 오래가지 못했다. 순간 이익을 얻게 되기도 하지만

잠깐의 맛 보기였던 것이다. 나 또한 이전에 주식을 해보았어도 마찬가지였다.

마약 같은 중독성과 노름과 같은 한탕주의가 포함되어 있어 유혹을 할 뿐이다.

우리 주변에 주식을 포함한 보험, 부동산, 티브광고...등 무수히 많은 분야에서

우리 각자의 돈 주머니를 노리는 유혹들이 넘쳐나고 있다. 우리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게 하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한마디로 짜가가 판치는 요지경 세상이다.

이 책은 재테크 시장의 노이즈와 정보를 구별하고, 거짓과 진실을 가려 낼 줄 아는

몇 가지 똘똘한 회의주의적 접근 방법을 말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회의주의는

우리 주위 흔한 무엇인가를 확신하기 전에 증거를 찾아서 평가해 보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 열린 마음으로 모든 가능성들을 생각해 보는 우리 주위의 평범한 사람들로

더욱 더 확실한 증거를 요구하고 있는 사람들이며 우리가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들은 왜곡된 정보를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마술을 부리기도 한다. 무방비적으로 받아들이는 정보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개된

사례들을 통해서 올바른 판단과 결절을 가질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함을 알려준다.

우리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재산을 한 순간에 모두 읽고 불행한 상황이 되지 않게

재테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우리의 자산을 지켜내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도 함께 읽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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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조연심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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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상품을 만들어 팔고자하는 기업, 상품 이미지로만 생각을 해왔다.

브랜드의 어원은 고대 노르웨이어에서 유래했고, 불에 달구어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래 전에 죄수들에게 낙인을 찍어서 평범한 사람들과의 구별한 것처럼,

한 번 새겨지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게 브랜드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리고 개인이

브랜드를 갖는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규명하고 시간을 책임지며 평생 가슴을

울리는 그런 일을 하면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개인 브랜드는 구축 방정식 5T가 채워져야 가능해진다고 한다.

( 개인브랜드 구축 방 개인브랜드=(재능+훈련+소통) x 시간 x 타이밍

Personal Brand = ( Talent + Training + Talk ) x Time x Timing )

이 책은 개인브랜드를 위한 위의 5T에 관한 각 내용을 나눠서 말해주고 있다.

각자 자신에게 맞는 개인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멋진 삶을 살아가는 길을 알려준다.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만의 브랜드는 무엇일까?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에 관해서 물음을 던지고 나를 찾아가며, 나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쉬운게

아니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분명 꼭 필요한 개인의 가치있는 삶의 기준이다.

수 많은 사람 중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멋진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 책이 나왔을 것이다. 책에 소개된 브랜드 구축 방정식을 위한

필요한 자료와 내용들과 사례를 통해서 내 자신이 갖추지 못했고, 부족했던 것들,

갖춰야 할 많은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며, 나를 위한 브랜드와 관련해서 연결시켜 보면,

아직도 해야 할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지,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나를 감추고 나 자신을 나약하게 하는것들에서

강한 나 자신을 들어내고, 긍정적으로 삶의 방식을 만들어나가는 나의 브랜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게 하는 내용들이 있었다. .

하나의 길을 가면서 포기한 다른 길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현재의 위치에서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거기서 한 발작씩 자신의 가치를 성장

시켜가면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이뤄가는 길을 작가의 경험과 사례들을 통해서 알려주는

브랜드를 각지 위해서 가져야 할 모든것에 실천적인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

나 또한  지금까지의 나 보다 더 당당히 나 자신을 보여주고, 함께 달려갈 수 있는 동반자를

만들어가고,소통할 줄 아는 나 자신이 되고자 더욱 분발하겠으며, 나의 인생 끝나는 날에

웃으며 돌아온 날을 추억할 수 있는 내가 되도록,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현재의 내 자신, 나의 브랜드, 멋진 삶을 사는 모습을 죽는 그때까지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이 주는 느낌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멋진 자신을 찾게 하고 멋진 개인의 자긍심을 넣은 주는 책이라는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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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병인 지음 / 열림원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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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강압적으로 빼앗고 갖은 횡포와 억압을 했던 일제에 대항해

우리 독립투사들은 국내에서는 물론 국외 여러 나라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 중에서 학교 다닐 때 배우기로 세계2차 대전이 일어났을 때 우리 독립군은

일본의 패망을 위해서 여러 나라의 연합군에 소속되어서 일본과 싸웠다 한다.

연합국에 속한 외국 나라들의 군복을 입고, 그들 병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

자료들을 통해서 알 수 있듯, 오직 나라를 찾게 다고 싸웠던 순국열사들의 모습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는 마음이 앞서게 된다. 보통은 책이 먼저 나오고 반응이 좋으면

시나리오로 각색되어 영화로 나오는 경우가 흔히 있지만, 이 책은 시나리오가 나오고

나서 소설로 나온 책이라 한다. 책 속에는 가까고도 먼 이웃이라고 흔히 우리가 말하는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면도 있다고 하겠다. 핍박 받았던

조선의 청년 대식과 국권 침탈 일본 청년인 요이치가 함께 낮선 전쟁에 참전하고

세 나라의 군복을 입게 된 사연과 그들이 겪었던 죽음의 고비를 맞이하게 되는 상황과

살아남기 위해서 견뎌내는 역경에서, 서로에 대해 쌓였던 벽을 하나씩 허물어 버리며,

서로의 마음을 열게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약한 존재지만,

결코 약하지 않은 강한 인간적인 희망을 전해주는 감동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책이었다.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 전쟁 상황에사 대식의 일지 내용 시점을 기준으로 시작하여

14년 전으로 돌아가서 대식과 요이치가 처음 만나게 된 상황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대식과 요이치 두 사람이  각자의  일지를 통해서 시간 흐름의 상황별  각자의

마음속 생각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간다.  둘의 마음 속에서 느끼는 심리를

독자는 함께 느끼며 알 수 있게 한다.

이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삶과 죽음,그리고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되고 희망이 있기에 목표를 세우고 또함 함께 함으로

힘든 역경도 이겨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과거의

일본과 한국이 과거에만 머물지 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좋은 이웃,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 되기 위한 마음을 다져가자는 의도를 전달하고픈 작가의 마음도 느껴진다.

이 책의 원제인 마이웨이는 작가의 열의로 영화로 작업이 완성되어 12월에 22일쯤

극장에 개봉되는 걸로 알고 있다. 책의 끝에서도 말했듯, 강제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장동건과 오다기리 조가 출연하고 있다. 이 책을 재밌게 읽었기에 영화에서도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영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개봉하면 영화를 즐겁게 보러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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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754 - 1
서명균 지음 / 작가와비평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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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어느 장르 할 것 없이 좋아해서 자주 보러 간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홀로754"를 읽는 동안은 극장에서 영화를 신명나게 보는 과정이었고,


두 권의 시리즈 책을 다 읽은 상태에서는 영화의 마지막에 END자막이 나오고


극장을 나오는 느낌이었다.


원래 소설은 픽션인데, 이 책은 읽으면서 실화였나 할 정도로 현장감이 있었다.


이 책에는 2차 대전 전쟁속에서 함정이 엄청난 금괴(GOLD)을 무사히 일본으로


운반하기 힘들어지자 필리핀의 수 많은 무인도 섬 중에서 한 곳에 숨기게 된다.


해도에도 표시가 되어 있지 않고, 섬의 위도와 경도도 알 수 없던 상황에서


항해일지의 기록에 섬의 위치를 찾아 가게 되는 금의 행방, .


2차 세계대전 상황에서 일본군 남방총군의 장군이었던 홍사익이 금괴의 항해일지와


쪽지를 임시정부 유동력 부장에게 보내면서 일본의 패망으로 해방될 조국을 위해


보내게 되고,이후에 유동력 부장의 비서인 장 창하에서 그의 아들인 탈북자 장 용신과


국정원 소속이었던 허 강년을 중심으로 숨겨진 금괴 300톤을 찾기 위한 과정이 소개되고,


본격적으로 중심인물인 한 태주, 이 소림, 황 상도, 최 진영이 등장하게된 배경을 말해주며,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들어가고 있다. 원래 정의롭고, 멋진 사나이들이 나오면 나쁜악당도


등장하게 되는데 악당들은 악당인 억만장자 조나단 모건과 그의 부하 할, 그리고,


일본 막후 실력자 요시오의 손자 다이키가 있고 알카에다 전사 자비르까지 등장한다.


영화로 만들려면 엄청난 제작비가 들어갈꺼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필리핀 지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면서 관련 주변의 상황들과 등장하는


해적들과 용병들의 등장, 무기에 관한 정보, 다양한 요리에 관한 내용, 요트에 관한것까지..


멋지게 이야기를 끌어가면서 관련한 필요한 상식적인 이야기들 더해주는 구체적인


설명들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었다.


또한 책을 읽다보면 2권에서 불륭커플을 쫒는 일출과 진풍이 즐기기 위해 찾아간


S&M에서 벌어지는 내용들과 불륜커플의 우달이 뭄왕도마뱁에 쫒기는 내용은


절로 웃음을 나오게 하였다. 우리 한국에 맞는 멋진,재미난, 즐겁게 읽은 책이다.


통일된 한반도가 세계의 1등 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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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
마츠모토 잇키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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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했듯이 남자로 태어난 나 자신 이외의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소개한 이 책을 읽는 것은 흥미로웠다.

각기 다른 상황에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과연 일반적인 남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비숫한 생각은 무엇이고, 차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궁금해 하면서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읽다보면 나와 닮은 부분도 있기도 하고, 다른 부분도 있었다.

또한 어떤 시점에 명확하게 답하지 못했던 나의 행동들에 대한 명확하게 말하지

못한 사실들이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고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었다.

보통의 남자와 여자들은 결혼한 사이든, 결혼 전 연애를 하든지 사이든지 서로의

마음을 몰라서 때론 다른 각기 상대와 같은 남자, 여자의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 같은 남자끼리도 각기 생각과 행동하는데 차이가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다 똑같지는 않지만, 읿반적으로는 남자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는 여성과는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남자들에게는 비숫한

생각들을 하게 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되기도 한다. 분명코 이 책에 소개된

남자에 관한 질문에 관한 답변 내용은 유익한 내용들이 있다. 여성들이 읽음으로서

함께 하는 남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면서 양보와 배려를 해주면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접착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반대로, 여자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책도

읽고 싶다는 생각도 가져보게 된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남자, 여자간에 서로를 몰라서

이해를 못하고 사소한 오해로 인하여 헤어지는 아픔이 있는 여성이나 함께 하는 남자를

몰라서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나름 남자의 속마음을 알수 있는 긍정적인 면을

제공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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