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최정 지음 / 책이있는풍경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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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 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혼자여서 외롭다 할 것이다.

 

물론 나도 혼자다. 이 나이 되도록 무엇을 하였으며, 또 무엇이 잘못 되어서 일까?

 

스스로 자문자답을 해보면, 알듯하면서 명쾌한 답을 스스로 내리지 못할 때가 있다.

 

남들은 잘 만하는 연애, 사랑을 나는 왜 그리 어려운지! 그 해답은 스스로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단지 스스로 인정하지 않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에 관한 선입견과 사랑에 관한 연애관을 살펴보고,

 

여자가 생각하는 사랑법과 남자의 사랑법이 차이점을 알려주며, 멈추는 연애관에서

 

탈피하여 함께 연애하여 사랑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길을 코칭해주는 책이었다.

 

주로 여성의 입장과 생각을 중심으로 이야기 되고 있지만, 남자인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무엇이 나를 묶고 있고, 잘못되었는지도 생각게 하는 책이었다.

 

책 내용들에는 주위에 아는 사람들의 겪는 이야기와 거의 흡사한 이야기들도 있었다.

 

한 남자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 남자는 여자와 결혼만을 생각이 없다.

 

그런데도 아무리 여자와 가까운 가족, 친구들이 설득하고, 설명해도,. 본인도 알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봤다. 또 나의 주변에 또래 남자인 이혼한 사람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남자는 늑대라는 생각들 든다. 재혼을 해서 앞으로 행복해야지 하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자와의 관계를 6개월을 기준으로 바꾼다고 쉽게 애기하는

 

남자들 애기도 듣기도 한다. 그건 사랑도 아니다. 화가난다. 아직 짝을 찾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단지 육체적 관계로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그걸 자랑처럼 애기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사랑에 힘들어하는 여자들에게 충전

 

효과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요즘은 여자들이 바보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자는 사랑받고 싶어하고, 남자는 사랑을 주고 싶어하는 본성은 있다고 본다.

 

여자도 외로운 존재고, 남자도 외로운 존재다 진정 따뜻함 마음으로 서로의

 

버팀목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진심으로 서로를 볼 수 있는 안목은 필요하겠다.

 

나이가 많아 질수록 선택의 폭도 좁아진다. 내가 지금껏 그런 사람 만날려고

 

지금껏 지냈는줄 아냐고 하는 생각을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상황을

 

냉철하게 생각하며 자신에게 맞는 눈높이를 가져야겠다. 항상 준비하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연애도 그런 자세가 필요하겠다. 이 책을 읽음으로 남자의

 

생각과 여자의 생각을 살펴보며 또한 내가 가져야 할 연애법을 생각하게 되고,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를 도움을 받게 된다. 잘못된 연애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짚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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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찾다 -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
인드라 초한 지음, 나카지마 다카시 엮음, 양영철 옮김 / 경성라인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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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가본적은 없다. 하지만 TV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장면은 초라한 옷 차림,

 

헝크러진 머리, 앙상하게 뼈만 남은 듯한 모습으로 않자서 명상하는 수행자하는

 

그들의 수행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어쩌면 인도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그들이

 

살아가는 생활방식과 풍속도라 생각된다.

 

이 책은 역자가 인도의 인드라 초한을 찾아가 그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내용을

 

담아낸 책이었다. 책의 제목처럼 나를 찾는 여행을 10장으로 나눠서 삶에서의

 

철학과 지혜를 통해서 우리 자신이 처한 현실을 인식하고 가져야 할 마음의 자세를

 

알려주고 우리가 추구하는 나의 본질을 깨닫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안내자가 되어주는 책이었다.

 

책 각장의 소제목을 보면 사랑, 지혜, 가능성, 성공, 미래, 인생, 마음, 인격,

 

운명, 행복의 열 가지로 나뉘고, 또 열 가지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물론 많이

 

익숙한 단어들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나름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된다. 또한 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현재의 내가 미래를 위해 어떻게 마음의 준비와 실천을 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대하여 방향 설절을 해주는 지침서의 책이기도 하다.

 

나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의 모습들은 다양한  각자 마다의 생활 모습들이 있다.

 

흔히 말하듯 때론 즐겁고, 행복한 사람도 있고, 슬프고, 이별하고, 괴롭고, 불행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현실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때론 살아가는 자체가 힘겨워서 멈추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나 또한 살아가는게 무의미하다고 느낄 때도 있었다.

 

이 책은 불안과 힘겨움이 있을 때,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할 때, 평안할 때..등

 

살아가는 현재의 나 자신이 나를 위한 가치를 찾는 시간을 갖게 도움을 주는 책

 

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시 처럼 짧은 문장은 읽기 쉬웠고, 풍부한 내용은

 

마음을 열게하고, 생각을 밝게 해주는 느낌을 주고 있었다. 끝부분에 옮긴이의

 

한 장 한 장의 내용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길 바라는 당부의 글 처럼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우리의 삶은 물 흐르듯, 순리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가능성을 인정하며, 준비하고 실천하는 나 자신만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찾아가는 참된 나의 모습을 찾아야겠다.

 

이 책은 읽기 쉽게 꾸며진 간편한 책이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끌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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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2-03-13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잘 봤습니다.^^
 
불량엄마 굴욕사건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8
비키 그랜트 지음, 이도영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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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 굴욕사건”을 읽다 보면, 먼저 나왔다는 “불량엄마 납치사건”에 대해서도

 

궁금증, 관심도 함께 생겨 읽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 제목과 소개를 봤을 때 왜 불량엄마지? 그리고 법률 용어들이

 

나오는 걸 보고 법률 상식들을 배우게 되겠구나 하면서 궁금증과 기대를 가졌다.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불량 엄마인 “앤디 맥킨타이어”는 미혼모이고, 변호사다.

 

그리고 이야기를 끌고 가는 그녀의 15살 아들 “시릴”이 있다. 불량엄마는 아들을

 

위해 식사를 챙길 줄도 모르고, 청소도 엉망, 아들에게 스케이트보드를 사 준다고

 

하며 대신 진술서를 쓰게 하고 약속을 하지만 지키려 하지 않고, 그리고 자신은

 

애인 푸저와 데이트를 하는 철부지에 요지부동인 엄마다. 그런게 못 마따안 아들

 

“시릴”은 같은 또래의 평범한 아이들 처럼 갖고 싶은 걸 사달라고 엄마를 조르고,

 

학교 공부도 해야 하는 소년이다. 그리고 처음엔 엄마의 애인 푸저에 부정적인 마음

 

이었으나, 그의 따뜻한 배려와 마음에 차츰 벽을 허물게 되고, 엄마와 함께한 시간동안

 

법률적 지식도 풍부하여 탐정 같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미제의 사건을 풀어간다.

 

사건은 경비워인 척 던커크가 작은 화재에서 미백 효과로 부자가 된 샌더슨 박사를

 

구하려다 실수로 일이 커져서 오히려 샌더슨 박사가 죽게 되고, 오히려 과실 치사로

 

기소된 사건을 그의 엄마 앤디가변호를 맞게 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이야기 중에는 몇 번의 반전도 있고, 사건을 풀어가는 “시릴”이 예리한 판단력이

 

돋 보이는 활약을 보여지며 헝크러진 실타래를 풀듯 실마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사건 속 내용은 최근 극장에서 보았던 우리 영화 “의뢰인”을 연상케 했다.

 

아들인 “시릴”은 철부지 엄마를 챙겨주는 보호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보였다.

 

철부지 엄마와 아들의 살아가는 방식에 어리둥절하고 황당하게 느껴지는 보여지기도

 

하지만, 그들만의 즐겁고, 유쾌한 삶의 모습과 소년 탐정 “시릴”을 그려내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반전과 스릴, 재미도 함께 느끼게 된다.

 

단편 영화를 본 듯 나름 신선함을 보여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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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는 남자 바라는 여자 - 섹스와 사랑에 관한 남녀의 착각과 진실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이종인 옮김 / 김영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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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인류 탄생의 역사는 남자와 여자로 구분된 생명체의 만남으로 시작한다.

 

그들의 관심사는 의, 식, 주가 중심을 이루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사랑을 나누는

 

남자와 여자라는 각기 다른 이성과의 관계도 중심 포인트를 이뤄왔다.

 

사랑은 만남으로 시작해, 가정이라는 가족을 이루고, 행복하기도 하였지만,

 

반대로 이별과 배반, 외로움,.등 고통을 수반하기도 한다.

 

물론, 자연의 생명체는 암, 수의 짝짓기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의 탄생 역사를

 

만들어가지만, 이것은 생각하는 지능을 가진 사람들의 그것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사실 나 자신이 지금껏 살아 오면서도 남자인 내가 남자에 대해서도 모르는게 많기도 한데,

 

더욱이 여자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고, 또 알아야 할 것도 많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사람의 삶에서 필수적인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요즘 우리 사회에 이혼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젊은 사람뿐만 아니라 황혼이혼도

 

늘고 있는 현실이다.

 

그리고, 불륜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고, 아픈 이야기들이 뉴스가 되기도 한다.

 

남자와 여자, 부부의 문제는 남들이 모르는 당사자들만 아는 뭔가의 이유가 있을꺼라고 하지만, 

 

과연, 무엇 때문에 그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가시밭길로 가야 할까를 생각해보고,

 

알듯하지만, 모르고 지나친것, 차이점을 이해하지 않아서 서로 충돌하며 그들의 관계를

 

단절시키며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걷고 더 먼 길로 돌아가는 아픈 사람들을 주변에서 보게 된다.

 

‘밝히는 남자 바라는 여자’는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 부부가 남,여간의 관계를 심리적인 관점에서

 

오랜 연구를 통해 짝짓기하는 남자와 여자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연구한 책이다.

 

책에서도 말했듯 인류의 기원인 원시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사회구조나 생활방식은 

 

다양하게 발전하였지만,  남자와 여자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 진실은 계속 이어져 왔다고 본다.

 

이 책은 현재 이성으로 인하여 긴장된 만남을 시작하는 사람에서 부터, 사랑하고 있는 사람,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사랑에 관해 돌아보고 생각 할 계기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책은 우선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에 관한 시각과 욕망,

 

환상의 차이점을 생물학적 상태의 두뇌 스캐닝의 지리학을 살펴보고, 남,여가 생각하는 사랑에

 

관한 차이점을 알아보게 되고, 각자의 매력을 평가하는 법, 사랑의 유형, 여자가 바라는 갈망과

 

이성의 성적 욕망과 환상, 다른 목표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남,여의 사랑에 관한 진실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독자가  평가테스트를 직접 체크해보고, 작자의 점수와 상태를 파악하게도 한다.

 

또한, 짝짓기 평점을 올리는 전략을 통해서 점수 따는 방법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육체적, 정신적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 하지만, 나와 다른 차이점을 가진

 

상대를 인식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가지고 서로에게 진심으로 대화를 통해서 문제점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였을때 문제의 벽을 허물 수 있다는 해결의 실마리를 갖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에게도 이성간에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면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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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그것이 알고 싶다
유병천 지음 / 예원미디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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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서 삶의 방식은 다르다. 하지만 생활을 위한 방식은 달라도 생계를 위해서

 

일을 하고 소득을 얻고 가정을 꾸리게 된다. 가정에는 가족이라는 구성원들이 있고,

 

그들은 각자에 맞는 비용을 필요로 한다. 교육비, 관리비,각종 세금..등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할 생활비를 요구한다. 소득이 있어야 가정과 가족을 지탱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기도 하고, 창업하며, 나름의 사회생활을 한다.

 

창업 규모는 다양하다.  규모가 자본과 자산에 따라서 작은것에서부터 큰 규모까지

 

다양하다. 실제로 사업을 하다보면, 성공비율 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실패의 확률은 크지만 크던, 작던, 창업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은 넘치고 있다. 

 

그리고 . 꼭 창업에 하겠다고 시작을 했으면  실패보다는 성공해야 한다.

 

그런데 막상 창업해야지 하고 결심해도 망막하다. 어디부터 어떻게 지작하고 준비해야

 

할지. 어리둥절 하다가 일단은 특별한 아이템이 없으니 잘 되는 프랜차이즈쪽 가맹쪽으로

 

눈돌리는 경우들이 많다. 일단 해보고, 나중에 나름 노하우가 되면 독립하여 자체 아이템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안정적일껏 같은 생각으로 만으로

 

프랜차이즈와 가맹점을 생각하며 요즘 잘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알아 보며

 

시작을 꿈꾸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안다..

 

나 자신 또한 가맹점을 해보았다. 하지만 돈 읽고 큰 인생 경험 했다고 말 할수 있다.

 

하지만, 실패는 결코 좋은 경험일수 없다.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것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다시 일어나서 시작하는게 몇 배는 더 힘든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 프랜차이즈가 대세인것만은 인정한다. 모든 프랜차이즈가 성공을 하는건 아니지만,

 

대기업에서 조차도 프랜차이즈에 뛰어드는 바람에 일반 소상인들은 살아 남기가 무척이나

 

힘든시기이다. 오죽했으면 최근에 대통령 한 마디에 몇 개의 대기업이 시작하던

 

프랜차이즈 사업을 접었다는 뉴스도 나오겠는가? 사업, 장사 경험없는 사람들에게는

 

프랜차이즈가 대안일수 있다. 하지만 결코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

 

처음사업, 장사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한 돌다리 역할을 해주기도 하지만, 잘못되면

 

양심없는 부도덕한 프랜차이즈 업체를 만나서 힘들게 모아 시작한 사업이 오히려 큰 불행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나의 경험은 발품을 팔며 열심히 프랜차이즈 업체를 정하고 매장을 알아보고

 

계약하기로한 날 가까운 가족과 지인의 말에 끌려 잘못된 결정을 내린탓에 생각못 한 장소와

 

 매장을 계약하고 원래의 프랜차이즈가 아닌, 차순위 프랜차이즈를 선택함으로서

 

실패의 길을 걷게 되고 결국 몸만 상하고 손해 보면서 폐업을 해야하는 쓰린 겅험을 했다.

 

분명코 시작을 하면 성공해야한다. 처음 시작할때 자본을 자신이 가진 대부분, 또는 일부분을

 

투자하지만 눈 깜작할 사이에 다 날릴지도 모른다. 차이는 있어도 실패하면 무척 뼈아픈 고통을

 

받는다. 물론 성공하는 사람들은 초심을 읽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게 중요할것이다.

 

프랜차이즈에 대해 알려주는 이책은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

 

이 담겨 있다. 물론 나 처럼 실패의 경험을 해본 사람에게도 읽어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내가 몰랐던것은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보며 반성하고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를 갖게하는

 

책이기도 했다. 책속에서도 언급했듯이 프랜차이즈 본사도 가맹점도 서로간에 윈윈하기

 

위해서는 잘 만나야 한다는것에는 공감한다. 넘쳐나는 퇴직자들과 실업자들이 창업의길로

 

들어서지만 결코 순탄치 않은 현실로 망설여지는 창업과  불안한 경제환경은 아직도

 

우리가 극복하고 헤쳐 나갈 길이 멀게만 느껴지는 현실이다.

 

이 책이 주는 내용들은 분명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창업을 하려는 맘을 가진이들에게 있어서 필요한건 자신이 잘할수 있는걸 중심으로 폭넓은

 

준비와 자신의 긍정적 마인드로 흔들리지 않는 강한 자신감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소개된 프랜차이즈 이야기에는 전문가의 조언도 있고, 허와 실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상권분석과 점포개방, 비즈니스 마인드, 마케팅 전략, 법률적, 경영마인드, ...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고, 성공한 여섯 프랜차이즈 대표들의 성공마인드를 소개해주고 있다.

 

제일 중요한 건 자신에게 해답이 있다는것이다. 준비된 자의 미래는 성공의 길이

 

 열릴것이다. 힘든 역경을 이겨냈을때 성공을 만날꺼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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