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하지 말고 관찰만 하는 연습을 해보자. 가령 누군가를 보고 ‘나태하다‘라거나 ‘게으름뱅이‘라고 단정하는 대신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자.
싱크대에 쌓인 설거짓거리가 보일 때 상대에게 "어쩜 그렇게 게으르고 절대 도우려 하질 않니?"라고 하는 대신 "점심먹은 접시가 아직 싱크대에 있네. 난 네 도움이 필요해. 접시들을 보니 속상했어. 한 시간 내로 설거지를 해줄 수 있겠니?"라고 말할 수 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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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의 부정적인 면이 돌출되지않도록 상대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뜻이다.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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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말하길 미친 짓이란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했다. 변화의 열쇠는 우리가 하던 기존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깨닫고서 다른 방식을 시도해보고 새로운 방식을 습득하는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반복해서 행하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다. 그러니 탁월함은 행동이아니라 습관이다."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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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거나 그들이 우리나 다른 이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었다고 이야기하거나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엄지를 치켜드는 등의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을 온종일 기분 좋게 만들어줄 수 있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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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상태에서 누군가의 사기를 떨어뜨리려는 일은 대개 불필요하다. 상대와 공감하다 보면 서로의 욕구가 무엇인지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그로부터 해결책이 생겨난다.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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