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이는 영어를 잘해서 3세 때부터 영어 영재로 방송에 자주 소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성이 어머니는 우성이가 ‘영어 영재‘라는 수식어에 갇히는 게 싫어서 이 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성이가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책이나 영상, 자연으로 경험하게 해주며 다양한데 관심을 뻗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우성이는 특히 곤충에 관심을 보여 어렸을 때는 길에 쪼그려앉아 개미를 관찰하며 시간을 보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우성이의 깊은 호기심을 해결하는 데 영어는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성이는 전 세계에 흩뿌려진 영어로 된 전문 자료를 보고 듣는 데 조금도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성이가 유튜브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우성이 부모님은 채널 개설을 도와주고,
스마트폰으로 촬영 보조도 해주었습니다. 대신 영상에서 할 이야기는오직 우성이 혼자 준비합니다. 이러다 보니 점차 지식을 더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법도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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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아이의 입을 여는 데 도움을주는가?
둘째, 조금 더 어려운 다음 단계의 도전 과제가 있는가?
셋째, 아이가 메이커maker로서 주도하는 온,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이나 활동과 연계가 되는가?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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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세계적인 진행자들은 대화할 때 상대방의 불안이나망설임, 긴장을 풀어주어 기분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만드는 것이 대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긴장감 없이 다양한 말을 합니다.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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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이 없는 문제, 아이가 관심을보이는 대상이나 현상을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주세요. 자신의 생각을말로 표현하다 보면 아이들은 또 새로운 호기심에 가닿게 됩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이미 질문하는 사람이 답을 정해놓고, 확인하기 위해 아이가 입을 열도록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생각을 궁금해하는 것과 지식을 테스트하는 것은 다릅니다. 아이는 질문자의 의도를 금세 눈치챌 것입니다.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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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하고 칭찬하고 지켜보라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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