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아이의 입을 여는 데 도움을주는가?
둘째, 조금 더 어려운 다음 단계의 도전 과제가 있는가?
셋째, 아이가 메이커maker로서 주도하는 온,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이나 활동과 연계가 되는가?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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