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이는 영어를 잘해서 3세 때부터 영어 영재로 방송에 자주 소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성이 어머니는 우성이가 ‘영어 영재‘라는 수식어에 갇히는 게 싫어서 이 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성이가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책이나 영상, 자연으로 경험하게 해주며 다양한데 관심을 뻗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우성이는 특히 곤충에 관심을 보여 어렸을 때는 길에 쪼그려앉아 개미를 관찰하며 시간을 보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우성이의 깊은 호기심을 해결하는 데 영어는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성이는 전 세계에 흩뿌려진 영어로 된 전문 자료를 보고 듣는 데 조금도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성이가 유튜브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우성이 부모님은 채널 개설을 도와주고,
스마트폰으로 촬영 보조도 해주었습니다. 대신 영상에서 할 이야기는오직 우성이 혼자 준비합니다. 이러다 보니 점차 지식을 더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법도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 P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