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렸을때도 읽어보지 않았던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제제를 그때 만났더라면 어른이된 지금의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기지 않았을까 기대를 부풀게 만들어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치즈덕이라서 좋아! - 있는 그대로, 가장 나답게
나봄 지음 / 필름(Feelm)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판 한정 굿즈에 이미 마음을 사로잡혀 버렸,,♥️♥️
하지만 첫페이지 내용마저 !!!!!!!멈출 수 없어!!!
마음의 위로도 받으며 이책을 완독했을때쯤
굉장히 단단해져 있는 나를 만날 슈 있기를 바래봅니당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치즈덕이라서 좋아! - 있는 그대로, 가장 나답게
나봄 지음 / 필름(Feelm)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벽함을 쫓기보다 부족함을 받아들이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며 사실 설레임보다
멈칫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더 크게 다가왔고,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나의 마음이 날 멈추게 만들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 거니까
부족한게 당연하게 아닌가
처음부터 잘하면 그게 어찌 처음이겠능가!!!!!

우리의 부족한부분을 인정하는 그 순간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부족한 부분을 인정했으니 이제 채워나가기만 하면된다
나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두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꽤 괜찮은 사람이란걸 보여줘야만 할 것 같을 때가 있지. 하지만 일이 잘못되더라도, 바라는 만큼 이루지 못하더라도 너무 작아질 필요는 없어. 오늘도 널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저 ’너‘라는 이유만으로 사랑하고 있을걸 ! _137

💬치즈덕의 성장이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남들의 기준에 맞추지 말고 나만의 기준을 세워 나를 성장시켜나가자.

@jugansimsong #주간심송 과 함께합니다🙌🏻
@feelmbook #필름출판사 로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

#치즈덕이라서좋아 #치즈덕 #성장에세이 #나봄작가 #책추천 #청소년추천도서 #책 #독서


한정수량이랑 더더ㅓㅓㅓㅓ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치즈덕 굿즈
그런데 실물영접 후 넘 사랑스러워서 한번 더 치즈덕에 폴_인럽♥️
하지만 내용마저 ♥️♥️성장에세이라 교훈도 담고 있어
성장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심백서 - 오늘도 귀여운 내향인입니다
김시옷 지음 / 파지트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귀여운 내향인 ❞

❤︎ 책제목: 소심백서
❤︎ 지은이: 김시옷
❤︎ 출판사: 파지트

침묵이 능사는 아니 라는것. 해야할 말을 하는건 금보다 귀한다이아몬드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 어눌해도 괜찮다. 다만 꼭 필요한 말은 해야 한다. 그게 모두를 위해서 이 특히 나를 위해서 중요하다_74

가장 안타까운건 생각이 생각에서만 멈추는 것이다.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은 생각은 아무런힘이 없다. 옹심이 꼬리를 만지든 글로 쓰든 뭐든 해야한다.
실천하지 않는 생각은 자기 위안일뿐이다_94

내 옷장에는 그런옷들로 가득했다. 무난하고 튀지 않는.그러나 언제나 시선이 머무는 곳은 알록달록한 옷이 었다. 하지만 매번 결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그렇게 내취향을 외면한 것이다. 붉은색 가죽재킷은 교복처럼 잘 입고 있다. 그 옷을 입고 나가면 처음살때처럼 흥이난다. 당연히 쳐다보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내 생각보다 훨씬 바쁘다._103

내가 어떤 사람과 있어야 즐거운지, 얼마나 만나야 편해지는지 다 겪어봐야 알수 있는 일. 혼자 내면을 다지는 것 만큼 다양한 사람을 만나 굴곡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이젠 안다. 어렵지만 그이상의 기쁨이 있다는 것도._172

혼자일땐 괜찮은 것들도 비교대상이 생기는 순간 못나 보인다.이열등감은 나를 굴복시키지 못한다. 오히려 달리게 하는 연료가 될 뿐 ! 우주까지 힘껏 도망쳐 나에게 몰두하기로 했다._174

우린 언제부터 행복했을까. 거슬러 올라가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안에 내가 있었다. 나에 대해 치열하게 묻고 답하면서 조금씩 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나에 대해 알게되자,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것도 가능해졌다. ‘내가 잘못된게 아니였어. 그냥 나는 나인거야 있는 그대로, 나인채로 괜찮아‘ 나를 사랑하게 된 후, 비로소 타인도 사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딱 그만큼 삶은 행복해졌다._232

#소심백서 #김시옷 #에세이추천 #그림에세이 #책추천 #책 #독서
-•-•-•-•-•-•-•-•-•-•-•-•-•-•-•-•-•-•-•-•-•-•-•-•-•-•-•-•-•-•-
𖡼.𖤣𖥧𓋼𓍊 파지트서포터즈 3번째 도서 𖡼.𖤣𖥧𓋼𓍊

@pazit.book #파지트출판사 로부터
#도서제공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파지트 서포터즈 3번째 도서는 취향저격 그 자체 였어요!🫶🏻

저는 완전 그그그그그그 극 E 외향인 그 자체인 사람이었는데,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면서 상대방의 기분이 어떤지가
저의 하루기분을 좌지우지 하게 되면서
어느순간 저의 당당함은 사라지고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눈치를 보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 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속상한 일이었지만,
내향인이라 겪는 일이 아닌
사회 속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이었다고 전 생각해요! 😂😂😂

그래서 김시옷 작가님의 이번 그림에세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현대인이라면
지친 일상을 위로받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적!극!추!천!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의 마른 등을 만질 때 -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엄마 그리고 나
양정훈 지음 / 수오서재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엄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의 중요한 순간을 방해될까 엄마는 암 수술 소식조차 알리지 않는다. 매 순간을 우리 자식들을 생각하는 엄마를,,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고민해보게 만들어주는
책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