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지은이: 최재훈지음⚘ 출판사: 서스테인출판사“진짜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예민한 사람이라고 하면 흔히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행동을 떠올리기 쉽지만, 성격심리학에서 정의하는 ‘예민한 기질’의 행동 패턴은 오히려 그 반대다. 실제로 예민한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갈등에 따른 고통을 매우 크게 느끼기 때문에 늘 참고 맞춰주며, 모두를 편하게 해주려 기를 쓰고 노력하고, 남을 돕고 배려하는 데 주저함이 없지만, 정작 자신은 폐가 되는 게 싫어 혼자 모든걸 해결하려 한다. 이것이 예민한 사람들이 남들보다 쉽게 지치는 이유다😅이러한 예민한 기질로 인해 누군가를 만나고 나면 금세 녹초가 되고, 일상에서 항상 기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예민함의 특성을 이해하고, 긴장과 불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왜남들보다쉽게지칠까 #최재훈 #서스테인출판사 #책 #취미독서 💬내가 왜 남들보다 쉽게 지쳤는지나에 대해 좀더 집중해서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시간단지 조금 예민했을뿐예민한것이 나쁜것은 아니다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타인의 감정과 분위기를 살피며 애쓰려고노력하지말고 내 감정과 내 기분부터 들여다보자
16부작짜리 드라마를 20분짜리 요약본으로 만들고,그걸 또 20초짜리 쇼츠로 만들어 보는 세상이니 직설적이면서도 자극적인 장면들로 채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항변도 공감은 간다. 사실 일회성으로 이런 콘텐츠들을 즐기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다. 문제는 이런 자극에 익숙해 지다보면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된다는 점에 있다._142점점 짧은 쇼츠에 익숙해져버려,, 더이상 글뿐만 아니라 긴 영상 또한 보지 않고 60분 짜리 드라마도 짧은 쇼츠형태의 드라마 형태로 새로운 분야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대가 되었다,, 쇼츠가 문해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우리는 심각성을 깨달아야 하는 순간이다
인생은 저절로 흘러가는것이 아니라 생각한대로 흘러간다.모든 것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당신은 생각한대로 살아간다.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 살아가는대로 생각한다._조엘오스틴 가장 쓸모없는 하루를 보낸 날은 웃음없이 보낸 날이다._EE.커밍@soyong.book@ekida_library @byeoriborimom#소용출판사 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나의하루는내가만든다 #박유녕지음 #소용출판사 #책 #취미독서 💬이 세상에 아무생각없이.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모든 것은 내 마음먹기 달려있다. 지금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은 순간이라도 이 고비만 넘기면 그 뒤엔 분명 좋은 결과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마음의 위로를 매일 받는 기분이 드는 책이다격언뿐만아니라 명화와 함께하는 필사라 더욱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기분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