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통 은행나무 시리즈 N° 19
정용준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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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눈부신 푸르름 속에서 마주한 마음속 시린 겨울의 기록. 꽁꽁 얼어붙었던 상처가 다정한 온기를 만나 서서히 녹아내리는 치유의 순간을 건넵니다. 고통마저 결국 흘러가는 계절임을 일깨워주는 다정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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