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 - 개정판 역사학자 33인이 추천한 인물로 보는 한국사 56
송채찬 지음, 김광운 감수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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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방정환 으로만 알고있던 아이에게 방정환이 어떤분인지, 왜 어린이인권을 위해 노력했는지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다. 독립운동도하시고, 떠나시는 그 날까지 어린이를 생각하신 그 분을 잊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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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끼 폼폼 그린이네 그림책장
롬 지음 / 그린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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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도 네 마음도 토끼 폼폼처럼 행복해지기를

<나는 토끼 폼폼>

 

첫째아이를 위한 선택이었기도 하고, 둘째아이에게도 용기를 주기 위한 나는 토끼 폼폼이에요.


첫째아이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한 아이이고, 둘째아이는 자기가 반에서 가장 키가 작아서 .. 그로 인해서 많이 자신감이 위축된 아이거든요.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세상의 모든 폼폼이들에게 - 라는 말이 왜 이리 뭉클하게 느껴지는지 ..

제 마음 어딘가에도 폼폼이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폼폼이는 풍선처럼 큰 꼬리를 가지고 있고 친구들이 그런 폼폼이의 꼬리를 놀리곤 했어요.

여기나 저기나 자기와 다르다고 해서 놀리는 건 정말 나빠요.

늘 아이에게도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야기하지만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고 말해요. 나보다 이 친구가 부족하고 다른 점이 보이겠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도 내가 그렇게 보일 수도 있고, 그 친구가 부족한 점만 있는 건 아닐거라고 , 그 친구의 좋은 점을 봐야 한다고 알려주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쉽지 않죠.


다들 폼폼이의 꼬리를 놀리고, 달리기 하는데 있어 꼬리가 불편해서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생각되니 폼폼이는 자기의 꼬리를 좋아할 수가 없어요.

꿈 속에서 폼폼이는 구름을 만났어요. 폼폼의 꼬리가 솜사탕처럼 부드럽다 하고

별님은 활짝 핀 꽃처럼 폼폼이의 꼬리가 예쁘다고 해요.

달님은 폼폼이의 꼬리가 마치 보름달처럼 멋지다고 하구요.

그치만 이미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폼폼이는 시무룩해요.


꿈 속의 이들에게 꼬리를 칭찬받고, 누군가에게 희망과 행복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자신의 꼬리의 특별함을 알게 된 폼폼이는 자신의 커다란 꼬리를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

꿈이었지만 용기와 믿음을 얻은 폼폼이는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토끼가 된 거에요.

'내가 누군지 알아야 훨훨 날아오를 수 있다.' 는 말이 확 와닿더라구요.


남이 뭐라 하던 내가 누군지 나의 색은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쉽게 받아치고 상처받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는게 엄마의 목표입니다.

(자존감이 높아지려면 혼내면 안된다는데 .. 큰일이에요 ㅠㅠ)


첫째아이는 책을 보면서 친구들이 자기보고 놀릴 때에도 울지 않고 이제 씩씩하게 말할거라고 하고

둘째아이는 누가 작다고 놀리면 크고 있다고 이야기 할거라고 하네요 ㅎㅎ


몽글몽글 구름속에 있는 것 같은 그림체로 반하고, 내용에 포옥 빠지고, 뭉클한 이야기에 눈물도 글썽였던



<나는 토끼 폼폼> 이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는 폼폼이의 꼬리같은 조금은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거에요. 그 특별한 무언가를 '다른 무언가'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읽은 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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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릇 이야기 - 토기부터 백자까지
임창섭 지음, 순미 그림 / 시공주니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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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부터 백자까지 시대의 흐름으로 쉽게 이해하기 좋은 <우리 그릇 이야기>

 

아이와 한국사를 조금씩 책을 통해 그 흐름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언제나 시대의 흐름에 있어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식생활문화 (그릇) / 무기의 변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와 통일신라, 고려, 조선까지 이어져 가는 도자기의 변천사를 시대별로 쭈욱 이어 보다보면 그 시기의 특징과 생활이 어땠는지까지 알 수 있어서 역사가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아 읽어봤어요.

우리 그릇 이야기는 도자기 박물관을 관람하러 온 것처럼 시대별로 쭈욱 이어져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 도자기 역사관에서 시대의 흐름을 한번 쭉 훑어나가고

흙에서 그릇으로, 1관에서 선사시대부터 - 쭈우욱 조선 후기 까지의 도자기의 변천사를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박물관에서 관람하는 것과 다를 것 없이 구성되어 있으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릇을 보면 그 시기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알 수 있다고 하죠.

토기에서 도자기까지 바뀌면서 어떤 생활양식이었는지, 어떤 문화였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가 한국사를 공부한다 하면.. 다들 알고 있는 빗살무늬토기! 사실 교과서나 문제집에서는 이 토기의 모습이 작은 사진으로만 나와 있어서 구분하기가 사실 어려운데 이렇게 크게 보여지니까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약간 도자기 사전 같은 느낌 ㅎㅎ

하단에 해시태그로 특징을 뽑아내니 자연스럽게 기억하기에도 좋았어요.

이야기처럼 하나의 도자기마다 담고 있는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에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기에 어떤 도자기였는지 떠오르더라구요?


나중에 한국사 공부를 하면 이 흐름을 또 생활문화로 엮고 전쟁 등으로 엮어서 하나의 큰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달항아리는 이름이 너무 와닿아서 좋아했던 백자였어요.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다고 하네요? 요 달항아리가 윗부분 아랫부분을 따로 빚은 뒤 붙여서 만들었다는 걸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또 신기해 하고, 봤을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도 이야기 하면서 옛날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도자기를 만들어 본 적이 없을 뿐더러 (사실 예전에 컵은 만들어 봤지만) 도자기의 부분 별 이름, 토기와 도자기의 차이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도자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지, 아름다운 무늬를 내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궁금한점을 따로 찾지 않아도 다 나오니 좋았답니다.


아이는 책을 보면서 다양한 도자기를 보러 가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가능하면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다고 ... ㅎㅎ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수십개, 수백개의 도자기를 깨어가며 작품을 만들었던 옛 어른들의 노력과 마음을 생각하며 ... 이런 도자기들이 세상에 남아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읽은 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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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이 뭐야? - 밀당의 고수 자석맨
김재혁 지음, 정서용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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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은 우리 실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우리 생활에서 자석이 쓰이지 않는 일이 적어질 정도로 생활속에 녹아있는 자석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로 알아보았답니다.

자석의 극에 대해 아이가 궁금해 하기도 하고, 아빠가 드라이버로 나사를 돌리기 전 슥슥 문질러서 드라이버에 나사를 붙이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한건지, 왜 그렇게 되는 건지 아이가 많이 궁금해 했는데 엄마아빠가 설명해주는게 어렵더라구요.

요 책에서 그런 이야기가 쏙 다 담겨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인력과 척력, 다양한 자석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해서 자석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 우리 실생활에서 쓰이는 자석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있었어요.

냉장고에 붙이는 광고전단지에 붙어있는 고무자석, 아주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도 있고, 액체 형태의 자석도 있다고 하니 아이가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실생활에 쓰이는 자석에 대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자석은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해봤답니다.


자석칠판이 있어서 자석 교구들이 붙을 수 있고, 과학관에서 체험했던 자석블럭들. 그리고 돈에도 자석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자성잉크로 인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짜 지폐를 구별할 수 있다고 해요. (그냥 일반 자석을 두면 확인하기 힘들 정도로 자성이 약하기 때문에 자석유무를 체크하려면 네오디뮴 자석이 필요하다고 해요.

우리는 잘 알지 못하지만 공장에서도 자석이 많이 쓰이고 있지요. 분리수거? 같이 자성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는데 있어서도 자석이 쓰이고, 자동차 같은 커다란 철들을 옮길 때 켰다 껐다 하는 자석이 있다는 것도 아이와 알아보았어요.

우리의 지구도 하나의 자석이라는 걸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작년 겨울방학 때 자석에 대해 겨울방학생활에서 알아봐서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


북쪽이 N 남쪽이 S 라서 자석은 반대로 착착 따라가려고 하니 나침반으로 위치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도 알아보면서 자석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동생은 자석 하나 들고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돈에도 자석이 있다는 말에 돈을 붙였더니 안되서 짜증냈다는 후문이 ... ㅎㅎ

이렇게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하고 실생활에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초등 2학년 아이가 읽기에 쉽고 재미있어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는거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읽은 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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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해력 수업 - 공대 아빠와 함께하는
김은호 지음 / 설렘(SEOLREM)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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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유전자에 핸드폰 조작법이 있는 것처럼 스마트 기기 조작이 능숙하다.

어르신들이 보면 신기하다고 하실 지경.

스마트폰이 사실 세상에 나타난지 큰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고 있는 요즘이다.

종이책과 전자책이 공존하는 이 시기,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이 걱정되는 요즘.

디지털 시대에 왜 문해력이 중요한지, 컴퓨팅 사고가 무엇인지, 컴퓨팅 사고를 적용하는 방법, 디지털 시대에 맞는 문해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자, 우리의 저녁 시간을 생각해 보자. 밥을 먹을 때에 TV 시청을 하는가? 또는 핸드폰을 보면서 밥을 먹는가?

밥을 먹고 나서 각자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생각해 보자.

우리집의 경우 저녁 시간에 아빠가 있을 경우 tv로 스포츠 경기를 보거나 그 시간대 하는 생활 이야기가 담긴 정보를 시청한다.

아빠가 저녁에 없을 경우 엄마는 먹방을 보며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한다.

아이들끼리만 먹을 경우에는 일부러 티비 시청을 하지 않는 편이다. (TV에 집중해서 밥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식사가 끝난 후에는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방에서 놀거나 책을 읽고, 부모는 각자 자기 폰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

가끔은 아이들이 핸드폰이나 TV를 보는 경우도 있다. (단, 자신이 할 숙제를 끝냈을 경우에만. )

이렇게 되기 까지 아주 오랜 시간동안 아이와 싸움이 있었다.

한때는 심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이들이 TV와 핸드폰에 노출되어 있었고 중독 증상 처럼 그만보게 할 경우 짜증을 내는 일도 많았다.

충분한 이야기와 엄마의 고함소리, 조건을 걸기도 하고 타이머시계의 효과도 누리면서 지금은 어느정도 지켜지고 있는 중이다.

우리 아이들은 책을 좋아한다. 그만큼 매체도 좋아한다. 책을 많이 보는 것에 비해서 문해력은 생각보다 떨어지는 편이다.

이미 매체의 중독에 빠진 탓이다. 이걸 다 해야 핸드폰/티비를 볼 수 있는데 머릿속은 이미 매체로 가 있으니 공부를 해도 집중이 잘 되지 않고, 학습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거였다.

약속을 정하고, TV나 핸드폰을 볼 때에는 되도록이면 같이 보려고 하고 있다. 아니면 어떤 게임인지 설명해 달라고 하기도 하는 편.

그리고 ... 나부터 핸드폰을 손에 놓으니 아이도 "엄마는 보는데" 라는 말을 할 수 없으니 자기도 보고 싶은걸 참게 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좋은 습관이 생기고 ... 엄마가 폰을 놓는게 사실 너무 힘들다..... ㅎㅎ

이 책은 매체가 나빠!!! 끊어야해!!!! 책을 읽어야해!!!! 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함께' 하면서 소통하라는걸 알려준다.

아이가 게임을 하고 있다면 어떤 게임인지 같이 해보기도 하고, 아이가 재미있게 설명하는 걸 보면서 소통한다면 아이도 충족감을 느끼고 조절력이 늘어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없이 쉬는 ,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사색의 즐거움을 우리 아이들은 알까? 예전에는 창 밖을 멍하니 보면서 생각하는 일도 많았는데, 요즘은 쉬는시간이면 아이들이 핸드폰을 보고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조용히 내 머릿속을 정리해보는 시간도 없겠다. 아니 그런 것이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요즘과 내가 살았던 과거는 너무나 다르다. 그렇다고 해서 과거가 좋고 요즘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요즘이 좋고 과거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대화의 중요성을 많이 알려주고 '아빠'가 해야 할 일이 아주 많음을 이 책은 알려준다.

남편에게 조심스럽게 책을 건네주었더니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들어가는 남편.

열심히 읽어서 중요한 내용들을 남편에게 들려준다. 이 또한 우리 부부의 소통방법 중 하나이다.

나는 책을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지만 남편은 이야기하는 건 좋지만 책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내가 책을 읽고 이야기해주는 것 또한 서로가 짜증나지 않을 소통의 방법 중 하나이다.

책에서 이렇데 저렇데 이야기하면서 남편에게 '대화'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 그건 남편이 시아버지와 했던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에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그에 따른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시아버지는 남편과 대화를 많이 한다. 신랑이 어릴적부터 아버님과 낚시를 같이 다니면서 '사색'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 나는 이 부자가 너무 부럽다. 이런 부자관계가 흔히 있는 건 아니니까.

낚시대를 던져 놓고 세월을 낚으며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고 자연속에서 멍하니 있으면서 각자의 이야기도 나누는 이런 모습이 진정한 대화가 아닐까?

우리 아이들과도 이런 대화를 하기를 바라면서 남편에게 컴퓨팅 사고에 대해서도 알려주었다.

규칙과 절차를 이해하는데는 컴퓨팅 사고력이 꼭 필요하며 왜 코딩을 아이가 배우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니 옛날과 요즘은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며 아이가 조금은 불쌍? 하다고 하기도 한다ㅎㅎㅎ 너무 배우는게 많다고 ㅋㅋㅋ

컴퓨팅 사고 적용방법을 보면서 요리 레시피, 블록코딩, 장난감 분해하기 등 아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으며 생각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걸 알게 되어서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아이와 핸드폰은 손에 놓고 이런 활동들을 하면서 디지털 문해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같이 놀아봐야겠다.

엄마가 핸드폰을 손에 놓고 조금 부지런해 지면 아이는 더 쑥쑥 자랄 수 있을 것이다. 꼭.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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