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문해력 한 권 - 중학교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 문해력 한 권
신정아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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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 문제가 어려워 지는 것이 아니라 초등 때 다져놓지 못했던 것,

초등 학습의 성패를 가르는 건 선행이 아니라 '문해력' 교과서 읽기가 중요한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을 <초등 문해력 한 권>에서 찾았어요


2026년, 6학년이 되는 예비 중등을 바라보고 있는... 초등 입학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중학교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에 돌입했네요.

교과서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했지만, 문제집으로도 상관없지 않아? 하고 방심했던 걸 이번에 초등 문해력 한 권을 읽으면서

'쓰읍... 교과서를 사서 같이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주변에서 중학교 들어가면 너무 어려워서 힘들어 한다더라 하는 이야기를 듣고 중등 들어가면 도대체 얼마나 어려워 지는거야????

하는 의문을 가지고 지금 큰 아이에게 중등 수학 문제집을 주었더니 어렵긴 한데 풀어 나가고 있더라구요.

(중1-1 이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뭐 ..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방심했다가는 중등 가서 아이가 공부로 좌절하는 걸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 문해력 한 권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주요 교과의 핵심 개념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준 도서랍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습 방법, 주요 학습 키워드와 함께 문제 구성으로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어떤 식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은지 가읻드가 되었어요.


모든 교과 문해력의 바탕에 '국어'가 있죠. 국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한국말을 쓰지만 정말 글을 보고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제대로 읽는 연습과 요약하고 정리하는 연습, 분석하는 연습 등이 되어야 중등 교과가 이해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문이 조금만 길어지면 지겨워하고 모르겠어요 라고 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문장 자체를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독서 학원이나 국어 학원.. 이런 곳은 다니면 크게 티가 나지 않아요. 그래서 보통 수학, 영어로 빨리 바뀌곤 하는데 꾸준한 독서와 읽기학십 등이 있어야 나중에 빛을 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각 선생님들이 직접 고른 개념과 교과 성취기준을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가이드를 다 만들어 주셨는데요. 이걸 따로 프린트해서 아이랑 학습해보려고 해요!


영어에서는 암기 위주가 아닌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의미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팁을 얻었답니다. 단어를 알아두면 좋지만 그것을 읽고 해석하고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 까지 알아야 한다는 거죠. 회화만 잘 한다고 해서 중등, 고등 영어는 성적을 받기 힘들다는 것도 느끼며 .. 조금 더 열심히 영어는 따라잡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은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이라 방심하고는 있지만 저는 늘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강조했거든요. 그리고 문장제 문제를 잘 풀지 못해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해서 보완할 수 있게 학습하고 있답니다.

수학에도 문해력이 필요하다는 거 아시나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못해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문해력이 수학에도 직결된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과학과 사회 또한 교과서 지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해요.

중간중간 이렇게 교과 핵심 개념을 넣어주시는데 정말 감사한 것 같아요. 중등 올라가기 전 이 개념들을 알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단순 읽기가 아닌 전 과목을 공부함에 있어서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중등, 고등에서도 뒤쳐지지 않고 학교 수업을 즐겁게 따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예비 중등 학부모님들은 꼭 읽어보셔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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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초등 국어 어휘 5단계 (5,6학년) - 어휘력을 키우는 실전 어휘 학습 초등 빠작 국어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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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의 어휘 학습은 다르다, 배우는 단계를 넘어 어휘를 확인하는 단계

동아출판 빠작 초등국어 어휘 5단계_ <빠작 학습단>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풀어봤어요.





어휘 공부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도구어로 된 어휘들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배운 어휘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중요해 지는 것 같아요.

초등 5학년 아이가 학습한 동아출판 빠작 초등국어 어휘 5단계는 그런 점에 있어 딱 맞는 교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빠작 학습단을 통해 정말 아이가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끈기와 스스로 어휘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




정말 매일 꾸준히 아이가 스스로 골라 학습하는 이유는 따로 있겠죠? 배우면 배울수록 자기가 아는 어휘와 비슷한 어휘들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아이가 이야기하더라구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도움이 되는데요. 빠작 어휘는 이렇게 한자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스스로 뜻을 유추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학교에서 배운 어휘,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보던 어휘들이 등장하니 아이가 더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100프로 다 맞고 그렇지는 않아요. 뜻은 아는데 설명을 헷갈리거나, 가끔 착각해서 오답이 생기기도 하지만 오답을 다시 풀어보며 자신의 어휘 수준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은 어휘 연계 배경지식이 간략하게 담겨 있는 부분이었어요. 저나 저희 큰 아이나 이런 지식들을 얻는 걸 참 좋아하거든요.

빠작 5단계는 교과 연계 어휘와 문맥 속에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서 암기가 아닌 이해 중심의 어휘 교재라고 볼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에요.

암기는 금새 까먹지만 이해를 하면 다음에 잊더라도 다시 유추할 수 있거든요!



문장을 만들어 보는 부분에서도 단순하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뜻을 확실히 알고 쓸 수 있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도 달라진 모습이에요.




초등 고학년, 어휘 공부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빠작 초등국어 어휘 5단계로 어휘실력 점검 + 정리를 해 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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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초등 국어 어휘 1단계 (1,2학년) - 어휘력을 키우는 실전 어휘 학습 초등 빠작 국어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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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빠작 국어 어휘 1단계, 초등 2학년이 풀어봤어요.

국어의 기본은 어휘, 시작은 역시 빠작입니다 ^0^




국어 학습의 기본은 어휘라는 걸 요즘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글을 읽어도 어휘의 뜻을 모르면 유추해야 하는데, 요즘은 유추도 잘 안하려고 하다보니 어휘를 알아야겠더라구요.

이번에 빠작 학습단으로 활동하면서 교재를 직접 구매하기도 했지만, 단계 설정을 할 때에도 고민이 많았어요.

큰 아이는 학습단을 꾸준히 해 보기도 했고, 초등 3학년까지는 학습만화도 못보게 해서 줄글책을 읽는데 익숙한 아이였고, 저랑 한자 공부도 조금 했던 편이라 글 읽기, 어휘 이해하는 능력이 그래도 조금 되었는데..

둘째는 정말 노는게 제일 좋은 아이거든요 ㅠㅠ 그래서 학년에 맞는 2단계로 갈까 하다가 1-2학년 기준인 1단계를 시작했답니다.

사실 여건이 된다면 큰 아이도 1단계부터 쭉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휘는 다양하게 익히고 알고 가면 좋으니까요!


이번 동아출판 빠작 학습단에서는 4주간 구매한 교재로 꾸준히 학습을 해 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정말 ... 열심히 붙잡기도 했고, 스스로 하기도 하며 학습단의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저희 아이는 1단계도 쉽지만은 않았어요.



이번 동아출판 빠작 학습단에서는 4주간 구매한 교재로 꾸준히 학습을 해 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정말 ... 열심히 붙잡기도 했고, 스스로 하기도 하며 학습단의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저희 아이는 1단계도 쉽지만은 않았어요.



저희 아이는 안보지만 저는 늘 보고 질문하는 게 지식 톡톡으로 관련된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부분인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채점할 때 스윽 물어보면 당황해 한답니다. 이런걸 봐야 도움이 되는데 말이죠.


다양한 지문 속에서 문장 독해, 문맥 추론, 문단 요약이 들어가는데, 요약하거나 추론하는 걸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와우... 깜짝 놀랐답니다.



어휘를 단순히 외우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문장과 상황 속에서 반복해서 만나기 때문에 어휘를 익숙하게 해 준다는 장점이 있어요.

처음에는 어려워서 엉덩이를 빼던 아이가 혼자서 학습하기도 하고, 형아 찬스로 쉽게 넘어가기도 했지만 나름 익숙해지고 있는 느낌이에요.

어휘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라면, 2학년이더라도 1단계 부터 차근차근 다양한 어휘들을 노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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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 논술왕 - 모든 과목을 똑 부러지게 읽고 쓰고 말하는 힘
최선민 지음 / 주니어클랩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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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논술은 갑자기 쓰는 게 아니라, 많이 쓰면서 늘리는 것 _ 


저는 글쓰기를 좋아해요. 생각을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것, 그거 정말 매력적인 일이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글쓰기를 너무나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렇지? 하고 생각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글을 쓰는 일이 정말 없어요. 



제가 어릴 적에는 편지 쓰는 건 일상이었고, 소설도 썼어요 ㅎㅎ  많은 책들을 읽었고, 자연스럽게 쓰는 게 익숙했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책을 읽기 보다 영상을 보는 것이 편하고, 글을 쓰기 보다는 말을 하는 걸 더 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쓰는 걸 힘들어 하더라구요. 


특히 제대로 글을 쓰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글쓰기를 잘하려면 많이 읽으라 해서 큰 아이에게 정말 많은 책들을 읽게 해 주었는데, 쓰는 건 막막해 하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 하는 친구들이 시작하면 너무나도 딱 좋을 <오늘부터 초등 논술왕>을 요즘 큰아이와 하고 있답니다. 


2025년의 신문 기사와 뉴스 등을 토대로 재구성되었고, 초등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 수월하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단어들이 쉬운 건 아니에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어휘들이 있기 때문에 새롭고 조금 어려운 어휘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집에는 신문 관련된 책들이 있는 편인데요. 난이도의 차이가 있어서 읽고 싶은 걸 먼저 읽고 활동해 보는 정도였는데, 이건 8주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아이들이 3단 논술 가이드를 통해 글쓰기에 익숙해지고 8주 뒤에는 스스로 쓸 수 있는 아이가 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차근차근 첫 페이지 부터 읽어보고 활동하고 있답니다. 


거의 최근의 기사까지 들어가 있어서 2025년을 정리하는 기사묶음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어요. 어른인 제가 슬슬 훑어봤는데, 오..!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걸 보니 제가 뉴스를 종종 빼먹었나 보더라구요. 

<오늘부터 초등 논술왕>은 기초 다지기 / 구조 이해하기 / 근거 만들기 / 논증 완성하기 순으로 단계가 상승되는데요. 
쉬어가는 날에는 한 주 배웠던 어휘와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좋았답니다. 

가능하면 제가 봐주면서 같이 배경지식을 더 쌓아가고자 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볼 수 있는 건 조금 더 찾아보면서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쌓다 보면 글을 쓸 때에도 더 풍성해 지겠죠? 



글을 잘 쓰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자기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고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논술은 단기간에 실력이 확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쓰는 습관이 길러져야 하는데, 그게 <오늘부터 초등 논술왕>으로 습관 잡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 초등 논술왕을 위한 한 걸음을 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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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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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뉴스의 중심에는 늘 역사적 기원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하는데,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를 읽으며 그 말이 얼마나 정확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니 지금 우리의 삶과 국제 정세가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학교에서는 세계사를 좋아하지 않았던 편이에요. 교과서로 외우는 방식은 딱딱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어른이 되고 시야가 넓어지니 세계사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확실히 사회 경험도 조금 하고 마음이 자라면, 역사 속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지리·전쟁·종교·자원·욕망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읽히고 이해도 정말 잘 돼요.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흥미를 놓을 수가 없었어요. 제목처럼 정말 잠들 수 없는 세계사더라구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 땅도 넓고 인구도 많은 중국이 왜 세계 1위가 되지 못했는지

  • 러시아가 왜 우크라이나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지

  • 일본이 왜 미국을 공격하게 되었는지
    같은 ‘왜?’라는 질문을 핵심 키워드로 설명해 준 점이에요. 아이와 한국사를 공부하며 생기던 궁금증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소되었어요.



또 각 장의 마지막마다 주요 사건을 한눈에 정리해 두어서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읽다 보면 시간도 빨리 지나가고, 세계사를 이해하는 즐거움이 커져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되었어요.



또 각 장의 마지막마다 주요 사건을 한눈에 정리해 두어서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읽다 보면 시간도 빨리 지나가고, 세계사를 이해하는 즐거움이 커져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되었어요.







세계사가 어렵다고 느껴졌던 분들, 혹은 교양으로 꼭 알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셨던 분들께 가볍고 흥미롭게 시작하기 좋은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세계사는 과거를 아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더 깊이 보는 눈을 갖게 해주는 공부라는 것을 이 책이 다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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