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 Key English Words 1 - Student Book + 온라인 제공 (Quizlet, Soundcloud, and English Central) 1200 Key English Words 1
씨드러닝코리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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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학원을 가지 않은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영초보 아들과 영어를 발로 배운 엄마의 영어 홈스쿨링을 시작합니다.

무엇으로? seedlearning 출판사 스테디셀러 1200으로요 !

 

엄마도 기본적인 영어는 읽을 수 있고 해석이 아주 약간 되기 때문에 아이가 학원에 가지 않는다고 해도 겁내지 않고?? 같이 하자! 하고 있는데요.

초등 4학년에 올라가면서 아무래도 영어 학원에 가야 하지 않겠냐는 엄마의 질문에 집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아드님.

그래서 엄마는 발등에 불 떨어지는 심경으로 씨드러닝 1200 Key English Words 1권을 준비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Paul Nation 교수님은 언어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하시네요. 언어 교육 프레임워크를 만든 분이신 것 같아요.

다행스럽게도 아이의 이모가 외국으로 시집가기 전 파닉스를 훑고 갔거든요. 일단 뜻은 모르지만 얼추 읽는 것은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아이와 수업을 해 보았어요.

초등영단어 교재를 이것저것 살펴봐도 예문이 잘 없는 경우도 많아 단어만 익히기에는 엄마의 짧은 영어 가방끈으로는 예문을 만들어 주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씨드러닝 1200KEW는 예문이 있어서 일단 너무 좋았어요.

사진, 예문, 발음기호, 연어, 예문등을 통해서 영단어 본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여동생에게 사진을 보내주었더니 어학원에서 하는 교재랑 비슷한 편이라고 추천해주기도 했어요!

저 또한 예문이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예문을 읽어주기도 하고, 공통으로 나오는 단어들의 뜻을 알며 나중에는 스스로 유추해서 문장을 번역하게 하기도 했는데요.

저희 아이 .. 아직 boy와 girl도 모르는 순수하게 영어 모르는 아이더라구요??? 읽기만 하지???

Review 4 까지 끝내면 무려 1200 단어를 끝낸다는 거겠죠?

제가 잘 아이와 활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제 생각으로는 단어 스펠링도 외우게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는지 그것도 조금 걱정이기는 해요. (나중에 결국 영작이 있어야 하니 단어를 외워야 하는 거겠죠.... )

다양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앞에서 배운 것들을 복습하면서 반복학습을 할 수 있구요.

 

Review는 약 한 주 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정리하며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요.

복습 너무 중요하죠.

전체 다 한글은 1도 없습니다. 다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뭔지 몰라 답답할때도 있었지만 같이 사전을 찾아보고 해석하면서 하니까 그것또한 영어를 배우는 게 아니겠어요???/

어플로 초등영어단어를 배웠던 걸 복습할 수 있구요. 홈페이지나 QR에서 음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 제가 발음해 줄 수 있어서???? 엄마의 쌩목으로 영어 잘하는 척 수업을 하고 있어요. 쏼라쏼라~

예문도 어렵지 않고 비슷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가 앞에서 배웠던 단어와 공통된 것이 나오면 찾아보고 다시 그 뜻을 이해해보고 하고 있어요.

Unit1이 하루 수업 내용인 것 같기는 한데 하루에 단어 20개와 문장 20개를 하면 처음부터 나가떨어질 것 같아 반씩 나눠서 수업하고 있는데 월 / 수 / 금 으로 아이가 수업을 정했거든요. 일주일에 Unit1씩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번 훑고 그 다음에는 단어를 스펠링까지 외워보는 걸 목표로!!! 열심히 도전하겠습니다 :)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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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사회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3
좋은생각 편집부.최인수 지음, 공미라 감수 / 좋은생각어린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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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양한 지식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제가 어릴 적에는 이런 책들이 없어도 대부분 이해하고 넘어갔던 것 같아요.

왜 꼭 이렇게까지 알아야 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아... ! 했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온돌이라던지, 사회적인 용어들을 어른들께 들어서, 경험해서 알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온돌, 구들 등 전통가옥과 관련된 어휘들은 체험하는 곳을 가지 않는 이상 정보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울 때에 엄청 많은 질문과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도서를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알고, 새로운 어휘들을 배우고, 새로운 지식을 머리에 쌓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읽다보니 엄마도 잘 모르고 대충 알았던 이야기들도 많더라구요. 세종기지 과학자 이야기라던지, 에펠탑 이야기나 이스터섬, 죄수의 섬에서 살기 좋은 나라로 바뀐 오스트레일리야 이야기 등은 저도 매우 흥미롭게 읽은 주제들인데요.

주제별 지식을 알려주는 읽기의 힘 에서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구요.

교과와 연관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탐구의 힘에서 교과연계가 되는 탐구를 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형식의 생각의 힘을 통해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는데요.

이야기 중 아이들이 잘 모르는 어휘 등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어휘를 학습하고 확장하거나 연관된 어휘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민주주의가 뭐죠? 라는 질문에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면? 이 책을 읽고 같이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원부터 현대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까지, 삼권분립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특히, 사회는 어이가 잘 모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에 이런 배경지식을 쌓아두지 않으면 학교 사회시간이 재미없을 수도 있어요 ㅎㅎ 기본을 알려주고 이해하면 수업시간이 더욱 재미있겠지요?

 

순서대로 읽기 보다는 다양한 주제를 자기가 선택해서 읽어보는 것도 좋고, 학교 교과에 맞는 주제를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회 뿐만 아니라 역사, 과학도 있는 것 같은데 아이에게 선물해줘야겠어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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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홈즈 : 빨강 머리 연맹 추리탐정동화 1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형준 그림 / 좋은꿈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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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리물을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좀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통찰력, 관찰력이 뛰어나지 않다 보니까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왓슨처럼...ㅎㅎ) 어렸을 때는 잘 몰랐던 부분을 아이와 쉽게 읽어보고 싶어 읽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아는 그 명탐정 홈즈, 그 이야기를 아이들의 기준으로 쉽게 풀어 둔 책이에요.

탐정은 드러나지 않은 사정을 몰래 살펴 알아냄. 그런 일을 하는 사람으로 요즘은 사립 탐정 분들이 많이 없..죠?

경찰 분들이 이런 일 까지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에 좋게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는 새로운 직업 하나를 알게 되었고, 그 시대는 어떤 시대였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가 읽은 첫 번째 이야기는 빨강 머리 연맹 이라는 이야기였는데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빨강 머리의 '윌슨 씨'랍니다.

뭔가 이상하고 신묘한 일이 있어 윌슨 씨가 홈즈에게 찾아왔고, 왓슨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윌슨 씨는 전당포를 운영하고 있었고, 잘 되지는 않는 상황이었지요. 그러다가 직원 한 명의 이야기를 하면서 '빨강 머리 연맹'이라는 것에 참여를 하게 되었으며 거기에서 일을 하면서 돈을 받았는데 어느 날 연맹이 해체되었고 돈도 받지 못했다고 의뢰를 한 것이지요.

어른의 눈에서 보니까 부추기는 직원이 문제가 맞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했는지, 뭐 때문에 돈도 주면서 딴 일을 한 건지??? 전당포에 무슨 귀한 게 있나?? 하는 궁금증도 생기더라구요.

역시 홈즈는 대단해요. 전당포 주위를 관찰하고 탐문하고, 상대방의 특징을 탁 알아차리는 그런 능력 ! 관찰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거겠지요?

그러다 결국 범인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아내고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사실 저나 아이나 왓슨처럼 으잉?? 무슨?? 뭐지?? 하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갔는데요. 재미있었어요ㅎㅎ 해결이 될 때에는 신기하기도 했구요.

만약 우리가 홈즈의 머릿속에 있었다면 전후 사정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요? 이 시선은 약간 '왓슨'의 눈으로 보는 이야기니까요.

추리 탐정 퀴즈가 있어서 일고 난 후 내가 기억을 하는 부분을 적어볼 수 있었는데요. 반 이상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누군지 알겠는데 이름도 기억이 안나고 ... ㅎㅎ 날짜고 으잉.. 했구요 ㅎㅎ

이런걸 기억하는 것도 능력이겠지요?

새로운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뒤에는 낱말 풀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노란색 줄이 쳐 있던 글들을 다시 확인해 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뒷편도 기대가 됩니다 ㅎㅎ 재미있을 것 같아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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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단원평가 4-1 (2024년용) - 학교 수행평가 완벽 대비 초등 수학 단원평가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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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행평가 완벽 대비! 수학시간에 자신감 가질 수 있는 비결은?

수학 단원 평가 4-1로 예습해봐요

 

방학이라 4학년 수학을 예습하고 있는데요. 3학년에 비해 4학년은 비슷하면서도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미리 기본 개념을 예습하고 학교에서 학습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교에서도 물론 잘 알려주시겠지만 저희 아이는 특히 병원을 자주 다녀 결석을 종종 하기 때문에 수업 진도가 숙 나가는 경우에는 따라잡기 힘들어 해서 저는 예습을 짧게 시키는 편이에요.

초등수학문제집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 4-1의 특장점은 일단

- 기본 개념 문제로 구성된 쪽지시험으로 인한 개념정리가 된다!

- 기출문제 수록, 학교 수행평가 완벽 대비

- 단원평가 문제를 여러번, 단원 마무리를 확실하게!

- A,B,C 세 가지 난이도의 단원평가, 우리 아이 실력 점검 가능!

- 서술형 문제로 수행평가 집중학습!

4학년은 이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조 단위의 큰 수를 알아보는 걸로 시작해요.

여기서는 이제 자릿값을 잘 알아야겠죠? 0을 여러번 쓰다보니 갯수를 틀리는 일도 많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수의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글로 된 수를 숫자로 표현할 때 자릿값을 틀리지 않고 채워서 쓸 수 있어야 해요.

각도기가 많이 활용이 되면서 삼각형 세 각의 합, 사각형 네 각의 합 뿐만 아니라 문제로도 각의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하구요.

곱셈과 나눗셈은 3학년때도 나왔죠? 그 연장선입니다. 이제 어려워요.

평면도형의 이동은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문제 중 하나이기 때문에 꼭 OHP필름으로 활동하며 수업해주면 도움이 될거구요.

막대그래프, 규칙 찾기로 1학기가 마무리 되는데요. 1학기도 이렇게 힘든데 2학기는 얼마나 더 힘들지;;; 걱정이 됩니다.

초등수학문제집 단원평가 4-1은 단순히 문제만 있는 게 아니라서 개념정리를 쫙 하고, 쪽지시험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 후 단원평가를 진행하는데요.

쉬운 난이도는 쪽지시험 수준이구요. 점점 어려워 지기 때문에 꼭 C단계까지 풀려보는 걸 추천합니다 :)

아이는 각도 수업을 좋아했는데요.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하고 쪽지시험을 통해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을 해 볼 수 있었어요.

서술형 평가, 진짜 아이는 싫어하는데요. 학교에서는 필요한거잖아요 ㅠㅠ 같이 울며불며 학습해 봐야겠어요 :)

성취도 평가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들이 따로 나오기 때문에 한 번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쉽게 풀 수 있겠지요?

사실 아직 4학년이 되지도 않았는데 초등수학문제집을 단원평가용 문제를 풀리니 너무 앞서가나? 싶지만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도와주면서 함께 준비해 보겠습니다 :)

수학시간에 웃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_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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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빈 크루의 좌충우돌 지구별 여행 - 멜로우빈 감동 성장 이야기
최지희.멜로우빈 지음 / 사이언스주니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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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세계 '메타'에서 네온시티처럼 화려하게 빛나는 행성인 콜로 행성을 여행하는 멜로우빈 크루의 여행 이야기

색칠도 하며 동화를 완성하는 즐거운 방학 시간을 즐겨봐요 :)

 

따로 색칠공부를 사주는 편은 아니나 눈과 손의 협응력, 글자를 쓰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색칠공부가 도움이 된다 하더라구요.

그냥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뭔가를 완성한다는 감동도 느꼈으면 좋을 것 같았는데,

이번에 멜로우빈 크루 지구별 여행 이야기를 컬러링북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와 같이 색칠도 해 볼겸 신청을 하게 되었답니다.

콜로행성은 반짝반짝 빛나는 곳인데 그곳에는 소심한 아이 '루리'가 살고 있어요.

루리는 조용한 것을 좋아하지만 친구들은 그렇지 않죠. 그래서 루리는 자신만의 조용한 공간을 찾으러 떠납니다

이야기도 있고 아래에는 컬러링을 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아이와 색칠하면서 화려하게 색칠하려다 보니 뭔가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고, 또 그것마저 매력으로 보이기도 해요 ㅎㅎ

QR을 찍으면 디자인 원본?이 보이는데요 따라서 색칠해도 되고, 내 마음대로 색칠해도 되죠.

나의 책 이니까요 ㅎㅎ

멜로우빈의 여행 이야기를 그림으로 색칠하면서 엄마는 표지의 친구들의 색을 보고 따라 하기를 원했지만, 아이는 자기 내키는대로 색칠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색칠하고 있어요.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아무 생각 하지 않고 색칠하다보니 재미있고 시간도 잘 가더라구요 ㅎㅎ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좋았답니다.

넓은 배경은 색연필, 좁은 부분은 마카나 싸인펜 등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발색력은 역시 마카가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선명하고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어서 알록달록하고 반짝반짝한 콜로 행성의 모습을 보여주기 좋은 것 같아요 :)

마카의 장점은 잘 색칠한 것 같아 보인다는 거 ㅎㅎㅎ 그쵸?

아이도 색연필보다 마카가 발색력이 좋은지 마카를 주로 사용해서 색칠하고 있는데 단점은 반대 글 페이지에 비친다는 거에요 ㅎㅎ

근데 약간 우주 느낌?이라서 이것도 배경이 되는 것 같아 재미있게 활용하고 있어요.

이번 이미지는 엄마 기다리면서 혼자서 색칠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첫째와 둘째가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첫째는 색칠하면 힘들 것 같다며 벌써부터 포기해서 엄마와 둘째가 활용하고 있고, 페이지가 완성되면 형아가 책을 읽어 주고 있답니다.

색칠도구가 있으면 어디에서도 색칠하기 좋아서 천천히 책을 완성해보고 멜로우빈들의 이야기를 감상하면 좋을 것 같아요.

52개의 그림을 색칠해야 하거든요 ㅎㅎㅎ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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