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 봐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언제 읽어도 어린 왕자의 순수함에 매료되고 내 자신을 성찰하게 하는 소중한 책 중의 하나이다..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
세살 된 딸이 외울 수 있을 만큼 아주 재미있고 간결하게 데이빗을 표현한 흥미 만점인 책입니다. 제딸은 이 책을 읽을때마다 자지러지게 웃는 것이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행복해 한답니다.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그림과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일들을 현실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그린 책 인것 같아요.
할머니의 넉넉함과 차별없는 순수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냉정한 현실 속의 아이들에게 훈훈한 정을 배우게 해 하는 정감있는 책입니다.
익살맞게 신체의 역할을 표현한 즐거운 책이구요. 아이들의 관심을 쉽게 유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