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 봐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언제 읽어도 어린 왕자의 순수함에 매료되고 내 자신을 성찰하게 하는 소중한 책 중의 하나이다..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