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된 딸이 외울 수 있을 만큼 아주 재미있고 간결하게 데이빗을 표현한 흥미 만점인 책입니다. 제딸은 이 책을 읽을때마다 자지러지게 웃는 것이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행복해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