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성과 내는 뇌과학 기반 80가지 작은 습관
가바사와 시온 지음, 전경아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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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방법 알고 싶으신가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잘러가 되고 싶고, 직무능력 인정받아 연봉 올리고 싶고, 

인사고과 잘 받아 승진하고 싶은 게 로망일 텐데요.

타인과 비교해서 직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정확하게 일을 해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요즘 이런 사람들을 "일잘러" 라고 부릅니다.

어떻게 하면 일잘러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 읽어보세요.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


★작가에 대하여

가바사와 시온,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신과 전문의로서, 

뇌과학 기반의 자기혁신 방법론을 전파하고 있어요

한 달에 20권 이상의 책을 읽는 습관으로 유명하고, 누적 250만 부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내용 정리

머릿속에 넣기만 하면(인풋), 기억에 남지도 않고, 경험치도 쌓이지 않는다 (낮은 효율)

하지만, 배운 것을 아웃풋 하게 되면 성장할 수 있다(높은 효율)


간단한 본문 요약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x성과 도감 책에서는 

아웃풋 강화 방법으로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 이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고 

각각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일상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아웃풋 훈련법도 제시합니다


1.말하기

여러 말하기 방법 중 전 쿠션 화법에 대해 관심이 갔어요.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면서 제가 원하는 피드백을 얻는 현명한 방법이더라고요.

전 직장뿐 아니라 집에서도 주로 Yes but 화법을 많이 썼는데, 책에서 보니 yes and, yes how 화법이 더 효과적인 것 같아 잘 배워봤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오히려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면, 친근감이 상승하고 끈끈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쓰기

이번엔 쓰기 아웃풋 훈련입니다.

책을 읽을 때 간단히 밑줄을 긋거나, 내용 또는 느낀 점을 3개 정도만 작성해 보세요.

하루의 할 일을 투두리스트로 작성하는데, 모바일로 하지 말고 종이에 해보세요.

출근 후 메일을 읽고 회신을 하는 작업에 5분 이상 투자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뇌과학에 있었습니다.


3. 행동하기

행동하는 아웃풋 훈련도 해볼까요?

당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잘 안되는 건, 알고 배운 것을 직접 실천하는 거예요.

멀티태스킹은 절대 하지 말고, 

아무리 싫은 일이라도 5분만 해보면 다시 의욕이 생겨 일 처리를 잘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4.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웃풋 훈련

일기, 독서감상문, sns 활용법 등이 있는데, 작가는 이를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마음껏 공개하고 자신을 홍보하라고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부수입은 물론 자기개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요. 책에는 블로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도 나와 있어서 실제로 블로거인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총평

자기개발, 승진, 연봉협상, 스카우트 제의, 인사고과, 업무역량, 입시 등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싶은 직장인(또는 학생들)에게 아웃풋을 강화하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아주 새로운 비법들이 아닐 수도 있지만,

실전에서 미처 융합하고 활용하지 못했던 것들이 다수 있어서 20년 차 직장인인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인풋에만 몰입(9:1) 했던 제게 관점의 변화(3:7)를 안겨주고

업무 능력을 한창 더 업그레이드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일 잘하는 방법 잘 배우고 싶다면, 

적게 일하고 큰 성과 내는 일잘러가 되고 싶다면,

이 책 읽어보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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