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두 염소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양보하지 않아서 둘다 냇가에 빠져 죽었어요
이 이야기에서는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내 것을 무조건 다 양보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지만 대립되는 상황에서 내가 양보하는 것이 여러 친구들의 이익을 보장해준다면 양보하는 것도 친구와의 관계면에서 보면 좋을 거에요
저 친구는 양보할 줄도 아는 멋진 친구야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테니까요
초등 저학년의 경우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있다보니 양보가 쉽지는 않을 거에요
하지만, 학교가 짱 즐거워지는 저학년 이솝 우화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양보심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다면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