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은 상대를 무안하게 하지 않는 배려와 상대를 안심시키는 반듯함이다. - P-1

‘기분 좋게 사는 것‘은 단순한 감정의 결과가 아니라 생각의 방향을 직접 잡아가는삶의 태도가 된다. 좋음과 좋지 않음의 갈림길에서 언제나 좋음을 선택하는 연습. 그선택을 매일 훈련하는 삶을 살아간다. - P-1

"지치지 않고 멀리 가려면, 때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지혜다"라는 데일 카네기의말처럼 - P-1

나는 어느 순간부터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다. 그 질문은 나의 감정을 다듬고, 시야를 넓혀주었다. - P-1

다정한 사람은 결국 가장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 말은 곧 배려가 습관화된 사람이며, 동시에 속도를 읽고 맞춰줄 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한 말 한마디는관계의 시작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오래 이어지려면 결국 ‘속도‘를 읽는 감각이 필요하다. - P-1

당연한 관계란 없다. 오랜 인연도 돌보지 않으면 금세 멀어지고, 매일의 다정함이 쌓여야 비로소 오래가는 인연이 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다짐한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다정하자. 익숙한 관계일수록 더 섬세하게 말하자.
다정함은 시간이 아니라, 태도로 만들어가는 거리감의 예술이니까. - P-1

데일 카네기는 말했다. "비판은 누구도 원하지 않는 것이며, 비판을 받는 사람은 방어적으로 변한다." 이 말은 결국, 우리가 서로를 조금 더 부드럽고 다정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 모든 삶에는 보이지 않는 결이 있고, 그 결을 모르고 쉽게 판단하는 일은 늘 오해를 낳는다. - P-1

사랑은 에너지를 준다. 미움은 에너지를 앗아간다. - P-1

"이건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인가?" 그 질문 하나만으로도 생각의 방향이 바뀐다.
그리고 나의 하루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로만 채워지기 시작한다. 누군가의 마음, 지나간 과거, 알 수 없는 미래. 이 모든 것들에는 더 이상 시간을 쓰지 않기로 했다. 그 시간에 나는 나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나의 선택을 정성스럽게 고른다. - P-1

하는 쪽을, 웃는 쪽을, 칭찬하는 쪽을, 기쁨을 고르는 쪽을 선택할 수 있다면, 세상은조금 덜 버거워질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작은 선택들이 결국 나의 태도가 되고, 그 태도는 내가 세상을 통과하는 방식이 된다. - P-1

자기 확신은 거창한 명언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것, 남이 모를작은 일에 진심을 다하는 것, 그런 반복 속에서 나에게 쌓이는 내면의 믿음이다. - P-1

나의 하루를 지키기 위해, ‘상심하지 않는 방법‘을 천천히 배워왔다. 그 방법은 단순하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크게 탓하지 않는 것. 그리고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는
‘경험‘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