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일리치의 죽음 창비세계문학 7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강은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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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가 왜 대문호인지 이 짧은 소설만 읽어도 알 수 있다. 더불어 필립로스의 에브리맨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듯싶다. 플롯의 순환구조와 인물의 내면갈등이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두 작품 다 훌륭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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