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스토리콜렉터 7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김윤수 옮김 / 북로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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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천진난만함에 깃든 잔혹성을 알레고리로써 장르적 내러티브로 승화했다. 일면 자극적이지만 자극이 말초신경에 머물지 않고 법질서와 윤리로 진전한 점에서 영리한 효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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