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주위에 아직 일어나지 않은많은 걱정들에 사무쳐서힘들어하는 지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물론, 나도 가끔은 걱정에 둘러싸여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었지만,다행히 빨리 현실에 집중하게 되서걱정의 늪에 빠지진 않는편이다.이 책에서는 '소진시키는 습관에서 탈출하는 법'을통해 걱정과 불안과 같은 감정들을조금씩 알아갈 수 있다.걱정이 가진 부정성의 속도를 늦추면서문제 해결적 사고를 키워가는것에가장 관심이 많이 갔다."걱정 완화 워크숍 16 Here and Now, 명상으로 현재에 집중하기"를 통해불확실성을 견디는 힘을 키우고걱정 보다는 현재에 집중해가다보면어제보다는 조금 덜 걱정하게 되고,그렇게 문제 해결을 시도하면서스스로 걱정기계를 끄는 버튼을 찾으면걱정 하나를 지우고 웃음 하나를 채우는긍정적인 효과가 올거라 생각된다.
사실 감정평가사라는 직업을 처음 접해봤다 ^^;;;'국민 재산권의 수호자'라는 표현에왠지 관심이 생겼다.특히 표지에 써있는'우리 집 진짜 가격은 얼마일까?'이 질문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20년간 부동산 시장을 직접 경험한저자가 일반인도 알 수 있게 풀어준부동산 가격에 대한 이야기들은사실 아주 쉽지는 않다 ㅋㅋ하지만 부동산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려고 노력해줬음을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구체적인 요인이어떤것들이 있는지 조금은이해할 수 있었다.추천사에 있었던 내용중에 공감되는 한개를 마지막으로 남겨본다.'저자는 부동산 시장에서 고객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열심히 일 잘하는 감정평가사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감정평가에 입문하거나 부동산 시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분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한국토자리얼에셋운용(주) 대표이사 김용식
초록을 좋아하는 하고재비 경숙님은'숲'이라는 단어만으로 왠지 설레인다.꽃과 나무, 동물들의 이야기가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경험!!괭이밥이 고양이가 속이 안 좋을 때뜯어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니..왠지 괭이밥의 하트가 더 사랑스럽게 보일것 같다!알뿌리 무게가 100kg이나 되는세상에서 가장 큰 꽃인타이탄 아룸은 검색해서 찾아보았고,사향제비나비가 알에서 깨어난애벌레가 먹이를 찾아 헤매지 않도록먹이실물인 쥐방울덩굴에 알을 낳는다니왠지 따뜻하고 사랑스러웠다.나름 꽃도 나무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책에서 만난 처음보는 동.식물들은그저 신기하고 반가웠다.숲 해설가라는 직업을 잘 모르지만왠지 저자의 20년간 숲속 생활이이렇게 좋은 한 권의 책이 될 정도라니..왠지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데일카네기의 수많은 책들은현재의 내가 어떤 상황인가에 따라서다가오는 메세지가 다르다.처음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읽었을땐내가 스스로를 잘 관리하면모든것이 잘 되는 거라고?? 하는 의문이 들었던게 사실이다.40대에 다시 읽은 자기관리론은책 속 실존 인물들의 삶에 대해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였다.'걱정을 물리치기 위한' 성공적 비결의집대성이자 완결판이라는 책 소개처럼누구에게나 있는 걱정을 어떻게 극복해갈지아주 오랜 고민이 담겨 있다는 느낌울 통해깊은 감동으로 전해졌다.세상 그 누구도 고민없고 걱정없이 인생을 살아갈수는 없는 노릇이다.그러니 조금 더 현명하게 걱정을 관리하고고민을 극복해가기 위한 노력으로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읽어보길적극 추천한다!!
40대를 넘어서면 누구나 재테크와 관련해이것저것 관심을 보이게 된다.특히 부동산이나 주식은 이제는 모르면 대화가 어려운 시대이다.그래서 관심은 잇었지만,책들이 다들 어렵게 느껴졌는데~제목부터 완전 마음에 들었다!!'주식 투자의 기초를 다지는 7단계 Step'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에게자신만의 성공 법칙을 찾아갈 수 있게투자 입문서로 딱 좋다~:)저자는 28년간의 애널리스트와 자산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투자의 올바른 방향과 기준을초보자도 알 수 있게 풀어줬다.특히 초보들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를이야기해줘서 아~!!! 하면서 읽은거 안비밀 ㅋ물론 왕초보 주린이라서 못 알아듣는 부분들도 있어서~차근차근 검색해보면 한번 더 읽으면조금씩 이해가 깊어질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