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와 간장, 와사비에 찍어먹는 독특한 느낌! 국물은 생각보다는 덜 조미료 맛이 난다. 동네에 있으면 단골이 될 것 같은 집.
두번째 맛집은 미소오뎅. 맥주는 에딩거 에페!
부산 방문의 소소한 기념품은 스타벅스 부산 시티카드 ㅋㅋ
메인메뉴는 좋아, 졸라.... 대충 소고기 크림소스 파스타인데 육질도 적당하고 소스도 맛있음. 면이 페투치니라서 넓은 면에 골고루 소스가 묻어서 더 나은 듯. 버니니는 생각보다 달지않아서 괜찮았다. 평가는 ★★★☆.
웰컴디시, 버니니, 브레드버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