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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 스무 살에는 미처 몰랐던 것들
수지 웰치 지음, 윤여림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자 수지 웰치는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의 강의를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관을 찾고 인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독자 입장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계속해서 되뇌이게 되는 현상을 경험할 것이다.

삶을 설계하는 방법은 각자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형성해 나간다. 우리는 이런 가치관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나의 인생을 설계해 나가야 한다.
솔직히 한번에 이 책을 읽기에는 무리가 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해야 하는 우리의 인생 설계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이 가져다 주는 길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 나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하면서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다.

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하면서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다.
아무리 나의 인생을 바꾸려고 해도 바뀌지 않는 것은 자꾸 외부에서 찾기 때문이라고. 그것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뿐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고 조금이나마 변화하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비커밍 유>프로젝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변화했듯이 이 책을 통해 우리 독자들도 변화하고 인생을 설계했으면 한다.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더 간절하게 느끼는 순간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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