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의 공식 - 주식, 부동산, 코인 너머의 전략
코디 산체스 지음, 이민희 옮김 / 윌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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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내용이 간결하고 깔끔하다. 이것이 마지막 부의 공식임을 자처하고 있기에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해서 설레였다. 정말 마지막 부의 공식일까?

대부분 부의 공식이라면 원론적인 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텐데 실제 어떻게 하면 부를 이룰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책의 핵심은 조사하라, 투자하라, 지휘하라, 장악하라 이 4개의 카테고리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내용 또한 과감하다.

이렇게 과감하게 다룬 것은 저자가 경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세차장, 빨래방, 자판기 등 사업을 시작하여 많은 것을 이루었고, 그 경험 속에서 실제 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3개월 배우기, 9개월 인수성사, 12개월 안정화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소규모 사업체를 인수하여 키우는 방식이다.


실제 사업을 찾고 하다보면 생기는 장애물들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놔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이다.

모든 책들이 그러하듯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절대 부에 접근하기 힘들다.



일단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우선이다.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듯이 마지막 부의 공식은 일단 시작이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많은 책을 섭렵하며 부에 대해 공부하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기 두려워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부의 첫 스타트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를 주어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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