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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 - 흔들리는 삶을 단단한 삶으로 바꿔주는 철학을 읽다 ㅣ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최영원 지음 / 보아스 / 2025년 6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동서양부터 시작하여 고대와 현대에 걸친 유명한 철학자들의 사유와 함께 지혜를 이 책에 담고자 하였다. 제 5장의 테마로 이루어진 책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하여 키르케고르까지 철학자들의 명언을 풀어 놓았다. 각 철학자들의 유명한 명언을 필사할 수 있게 해놔서 책을 읽고 더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장치를 해놨다는게 이 책의 핵심이다.

세네카의 유명한 격언 “인생은 짧지 않다. 우리가 낭비하고 있을 뿐이다.”을 가슴에 새기고 오늘도 나는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그렇게 해야지 다짐을 해보지만 사람은 어찌 잊어버리는 존재인지 모르겠다. 철학자들의 명언대로 행동으로 옮긴다면 따로 철학에 대한 공부는 안해도 될법도 한데 우리는 그 행동이 너무 어렵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해야 한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격언“내면으로 들어가라, 진리가 그곳에 있다.”처럼 내가 누구인지 나에 대해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일단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며 나의 부족한 점과 약점을 받아들이라 얘기한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나를 찾는 방법을 배우고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멈추지 말아야한다. 진정 내가 누구인지 알때만이 우리의 행복찾기의 방황은 끝나지 않을까 싶다. 철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정말 나만의 시간을 갖고 정말 내가 누구인지 찾아야 한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을 버티려면 나를 찾는 노력을 멈추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삶을 단단히 바꿀수 있도록 열심히 읽고 열심히 필사를 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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