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언라이 - 중국 최고 권력의 그림자 ㅣ Philos 시리즈 46
천젠 지음, 이성현 옮김, 조영남 감수 / arte(아르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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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치명적인 흠이라면, 이름 빼고 성만 쓴 것 때문에 계속 헷갈린다. ‘장‘이라면, 장제스였다가, 장원톈이었다가... 어쨌든 내용에 있어서는 저우언라이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일단 정말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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