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가 온다 - 냉전과 반공, 대량학살이 만들어 낸 세계
빈센트 베빈스 지음, 박소현 옮김 / 두번째테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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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사 책 많이 읽어봤지만 인도네시아에 대해서는 정말 몰랐구나 싶었다. 잘 모르는 생소한 내용이지만 정말 술술 넘어가는 책이고 더 알고 싶게 만들어준다. 조금이라도 관심 있다면 꼭 읽으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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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된 예언자 트로츠키 1929-1940 트로츠키 평전 3
아이작 도이처 지음, 이주명 옮김 / 시대의창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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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이지만 비판도 섞여 있고, 아주 좌파적이지도 우파적이지도 않다. 또한 이야기가 트로츠키를 겉돌거나 배경 설명으로 분량을 채우지 않는다. 평전의 좋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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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의 예언자 트로츠키 1921-1929 트로츠키 평전 2
아이작 도이처 지음, 한지영 옮김 / 시대의창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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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이지만 비판도 섞여 있고, 아주 좌파적이지도 우파적이지도 않다. 또한 이야기가 트로츠키를 겉돌거나 배경 설명으로 분량을 채우지 않는다. 평전의 좋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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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한 예언자 트로츠키 1879-1921 트로츠키 평전 1
아이자크 도이처 지음, 김종철 옮김 / 시대의창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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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이지만 비판도 섞여 있고, 아주 좌파적이지도 우파적이지도 않다. 또한 이야기가 트로츠키를 겉돌거나 배경 설명으로 분량을 채우지 않는다. 평전의 좋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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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미술 순례 2 + 이 한 장의 그림엽서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연립서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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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식 선생의 마지막 책이라 하니까 슬프고 아쉬워서 쉽게 펼치지 못했다. 그러나 펴는 순간, 자연스럽게 흡입되어 다 읽어버렸다. 아직 뒤에 할 얘기 많으셨을텐데.
출판사에서 책을 공들여 만든 티가 난다. 글도 글이지만 책 자체도 소장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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