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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
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9월
평점 :
불공평한 이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하고 공평하게 살아갈 수 있는 11가지 법칙!

세상이 내게 남보다 더 유리하게, 유리하진 않더라도 공평하게 대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사람들에게 한다면, 90% 아니 99%의 사람들이 전혀 공평하지 않다고 말할 것 같다.
그만큼 세상은 불공평하다.
그렇기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왜 내게만 이러는데?"가 아니라 "원래 이런거야"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살아가라고 옥동자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종교인이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말할 정도면...
그래, 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불공평한 세상에 불평불만만 한다면? 아마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지금의 상태가 더 좋아지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 책에서는 이런 불공평한 세상을 잘 극복할 수 있게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11가지 법칙을 알려주고 있다.
불평불만만 갖지 말고 일단 몸을 움직여 다른 잡생각이 들지 않게, 그리고 몸을 많이 움직여 부정적인 생각이 아닌 긍정적인 사고회로를 갖추도록 하라고 먼저 조언을 한다.
그 다음으로는 탓하지 말며, 변화에 적응/순응하며 살아가고, 미래란 시간은 불확실하기에 항상 미래에 대비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세상이 공평하다고 말하면서 지금 자신이 손해를 봤다는 생각이 든다면 가차없이 세상의 불공평에 대해 사람들이 소리쳤을 것이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소리만 지른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불평불만이 아니라 지금 이 상황에서의 최선의 선택하고 최고로 노력한다면 당신의 미래는 간택되어짐이 아닌 간택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에 주도적인 모습으로 계속 발전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