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역사편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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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큰그림 편집부

* 출판사 : 도서출판큰그림 

* 출간일 : 2026. 4. 13.

* 페이지수 : 104페이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역사적 지식을 낱말퍼즐로 풀어보며 공부하는 책!


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일단 이 책이 큰 글씨로 나와있어서 너무 좋다.(그래서 출판사명이 도서출판 큰그림이다.)

다만 글자를 키우는데엔 한계가 있고, 전체 내용은 한 바닥(펼쳐진 1장)에 모두 보여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너무 빡빡하다는 느낌이 든다.(이건 글씨가 커짐으로 생긴 현상이라 어쩔 수 없을 듯...)


나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싫어하는 사람중 한 사람이다.

그렇다보니 우리나라의 역사를 열심히 공부를 안해 누가 물어보면 깊이 들어가면 헷갈린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은 나보다는 요즘 역사를 배우고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쉬는 시간 짬짬이 풀며 역사를 오래 기억하고, 더 나아가 풀다가 역사를 직접 찾아가며 찾아보는 자발적 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였는데, 내가 먼저 풀어보니... 헉!

재.미.나.다.


사실 역사에서 모르는 부분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름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워본 사람들은 모두 풀 수 있게 되어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름 자음, 자릿수 힌트까지도 주고 있어서 틀리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총 42개의 십자 낱말퍼즐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이야기로 우리나라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까지도 모두 수록하고 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이 책이 기억력 강화나 사고력에 도움이 되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두뇌 노화 방지엔 도움이 확실히 되는 것 같다.

뭐... 스트레스는... 내용이 기억이 안나거나 안풀리면 스트레스를 순간적으로 받으니... 꼭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장담하긴 좀 어렵지 싶다.


역시를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역사를 좋아하고 싶은 사람이 이 책으로 낱말퍼즐을 풀어본다면 역사가 재미있어지고 좋아질 수 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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