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ㅣ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곽민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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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곽민수

* 출판사 : 영진닷컴

* 출간일 : 2026. 2. 11.

* 페이지수 : 304페이지


이집트 문명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인류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이집트!

그런 이집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가 너무도 많이 들어본 클레오파트라와 투탕카멘부터, 잘 모르는 이집트의 신까지... 이집트에 관해서는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이집트에 관한 모든 것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사실 이집트와 관련해서는 역사적 사실 뿐만 아니라 관련하여 영화나 소설, 그리고 구전까지 너무도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고, 특히 '저주'와 관련해서는 진짜 상상도 못할 만큼 많은, 숨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이집트 문명이리라.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서 말한 피라미드, 스핑크스, 클레오파트라, 투탕카멘, 미라, 이정도에 관해서만 알고 있기에 이집트 전문가, 고고학자인 곽민수 선생님이 직접 나섰다.


이 책엔 이집트 박물관과 대영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유물들의 사진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설명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고 있다.


중간중간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사실 쉽게 쓰여진 책이 아님에도 술술 잘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내 경우엔 이집트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 방문당시 가이드의 설명이 다시금 생각나는 그런 시간이였다.


꼭 알아야 하는 고대문명인 이집트.

하지만 지금은 고대만큼 힘을 갖고 있지 않다보니 많이 잊혀져 간, 역사속에서만 중요하다 여겨지는 이집트이지만 이집트가 우리에게 남겨둔 많은 유물들과 발명품들, 그리고 역사적 흐름 등이 작금의 우리가 있게한 것은 아닐런지...


몇년전 모 프로에서 중국인과 이집트인이 나와서 종이의 기원이 자신의 나라라 말한 것처럼 이 책은 지금 우리를, 작금의 문명이 있게 만든 이집트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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