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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 따뜻하고 긍정적인 눈길로 세상 바라보기 ㅣ 인성교육 보물창고 25
마이클 리애나 지음,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줄 아는 시선을 키워주는 이야기책.
사실 요즘 아이들에게 하는 말은...
"조심해라.", "밖은 위험하다." 등등인 듯 싶다.
그러고 보니 전에 들은 이야기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요즘은 너무 삭막하다고...
전엔 엘리베이터에서나 동네에서 어르신들을 만나면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인사도 시키고, 사탕같은 것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누가 보이면 엄마들이 아이들을 끌고 가고, "엄마나 아빠이외의 사람과는 말도 하면 안된다."고 말한다고...
그러고니...

나도 그러네. ㅠㅠ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아이들의 마음속에 "세상은 나쁘고 위험한 곳!"이자 "세상엔 나쁜 사람들만 가득한 곳"이란 인식이 생기기 마련!

이런 상황들을 설명하면서...

세상이 진짜로 나쁘기만 한건지~

위험하기만 한건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하지만...
과연 그렇기만 할까?

우리는 가끔 신문 기사나 인터넷 기사 등을 보면서, 혹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면서 "그래도 역시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아~"라고 하면서 "그래! 아이를 낳기를 잘 했어~" 혹은 "아이들에게 이런 따뜻한 세상을 꼭 물려줘야지~"라고 다짐하게 된다.
그런데 말이지~
아무리 부모가 그렇게 마음을 먹어도 아이가 이미 "세상은 무섭고 위험한 곳"이란 인식이 박혀버리면???!!!
이렇듯.
집밖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에게 있다면...
아이에게 조용히 이 책과 함게 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그리고 아이와 함께 따뜻한 세상만들기에 도전해 본다면???
우리 아이를 위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이 책으로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