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은 현실적인 내용이네요. 동생만 보면 이상해지는 형이 과연 어떻게 마음의 결정을 내릴지 궁금합니다. 작가님 외전 2가 더 나올 필요가 있습니다. 기대합니다.
순진한 수와 계략공 둘다 너무 귀여워요. 솔직히 수가 너무 눈치가 없어서 그냥 멍청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그래서 더더욱 애쓰는 연하공의 역할이 막중합니다. 끝까지 둘 뿐인 두사람의 이야기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