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3 ㅣ [BL] 이중 나선 3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반기모 옮김 / MM코믹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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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들켜버린 2권 마지막에 이어 두근두근 3권 시작입니다.
역시 마사키는 예민하고 영리하고 계략적이네요.
다 알면서 모른척 나오토를 지키고 순수하고 착한 나오토는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자기 할 일을 하며 지냅니다.
이젠 좀 안정된 관계를 가지나 했는데 빌런급 아버지로 인해 사건이 벌어집니다.
자세한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나오토에게 언니와 아버지가 결혼하게 인정해달라는 여자가 등장하죠.
나오토는 진실을 말하고 믿지 못하는 여자는 충격에 빠지고 그녀를 지킨다는 양아치 자식은 나오토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학교 주변 흉흉한 일이 벌어지고 나오토가 결국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사키가 병원에 나타나게 되는데!
진짜 파란이 예고되는 사건전개였어요.
진행이 빠른 점은 마음에 드네요.
근데 이런 식으로 끝나면 4권은 어찌될 지... 4권이 빨리 보고 싶게 만드는 절단신공이었습니다.
이번에 진짜 민폐캐릭터들 등장해서 혈압 오르고 분노했어요.
나오토 괜찮아지긴 했지만 휴... 제대로 처벌받고 사과도 했음 좋겠어요.
분노한 마사키는 멋졌지만 이 일로 드러난 가족관계, 매스컴으로 인해 나오토가 진짜 힘들어질 거 같단 예감이 드네요.
행복하기만을 바라는데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날 거 같네요.
아무튼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4권도 빨리 나와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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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3 ㅣ [BL] 이중 나선 3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반기모 옮김 / MM코믹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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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빨리요. ㅜㅜ 이번엔 아버지發 민폐 캐릭터가 등장했어요. 진짜 파란이 예상됩니다. 사건 전개가 무척 빨라서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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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2 - MM 코믹스 ㅣ [BL] 이중 나선 2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MM코믹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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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1권에서 갑작스레 마사키 형에게 상상도 못한 일을 당한 것에 마사키가 무서워진 나오.
다정하게 대해주면서도 나오를 휘두르는 마사키는 진짜 나쁘다 싶긴 한데 계략공이라고 치면 또 참 철저하다 싶더라고요.
협박도 서슴치않으며 갖고 싶은 나오를 철저하게 함락시키는 과정이 참... 좋긴 했습니다.
불편한 분들도 계실테지만 전 좋았어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을 갖고 있었다 보니 받아들이고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만화로 이렇게 보게 되니 더 오싹하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좋아한 형이니 조금씩 마음이 풀리고, 사실 가스라이팅도 없진 않았지만, 착한 나오는 결국 마사키 곁으로 가네요.
마지막에 유우토가 알게 되는 걸로 끝나서 헐 3권!!!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은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신이 많았어요. ^^
그림체도 예쁘고 집착공, 계략공 좋아하시면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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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2 - MM 코믹스 ㅣ [BL] 이중 나선 2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MM코믹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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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공을 제대로 보여준 한 권이었어요. 조금 무섭기도 한 집착이었지만 캐릭터가 워낙 외모 출중이라 그런 부분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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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是(ZE) 봄, 마주보다 ㅣ [루비] 是(ZE) 12
시미즈 유키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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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봅니다.
처음 ze를 접한 게 벌써 엄청 오래 되었네요.
완결도 나고 작가님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셔서 이렇게 다시 ze를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외전으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외전인만큼 너무 짧게 주인공들이 다 등장해서 조금 아쉬움도 남았어요. 변함없이 투닥거리거나 사랑에 푹 빠져있거나 행복한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폭우로 인해 저택에 문제가 생기면서 수리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각 커플들이 각자의 시간을 보여주니 반갑고 좋았어요.
변함없이 사랑하느라 바쁜 겐마랑 히미. 너무 짧게 나와 아쉬웠어요. 제 최애 커플.
아사리에게 휘둘리느라 바쁜 쇼우이.
류세이에게 매번 혼나는 모리야.
성실하고 착한 라이조와 콘.
한량인 와키에 리키이치까지.
변함없이 시끌벅적한 미토가 사람들 그리고 라이조에게 벌어진 신비한 이야기까지.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과 가슴뭉클한 감동을 주는 내용까지 만족스러운 외전이었습니다.^^
좀 더 길었음 좋았겠지만 짧아서 아쉬움이 남아 더 여운을 주네요.
신비롭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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